틴 뚜껑 뜯
종이 뚜껑 뜯
급박하게 나온 찻잎
대홍포는 우롱차의 일종으로 8-90도에서 우리리고 하는데 저는 온도계가 없습니다. 그냥 끓는 물 넣기로 합니다.
찻잎 대충 많이 넣음
끓는 물 대충 200넣음
찻잎이 대충 풀어졌다 싶을 때 스트레이너로 거름.
쓰지 않고 고소한데 우유 같은 고소함이 아니라 풀(?)의 고소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단맛이 오고 마시고 나면 입에 은은하게 차향이랑 미묘한 꽃향기 같은 게 오네요.
마시써요!
그리고 왠지 긴장된 몸이 편해지는 것 같어요!!
무지성 2탕째
고소함이 가시고 단맛이 더 올라오네요.
우리 집에는 차를 다이어트나 건강 보조제로 아는 닝겐이 있어서 이번에 배송 온 차는 몰래 작업실에 숨겨 두었습니다.
누군가는 나에게 쪼잔하다 하겠지만 2주 만에 텅 빈 내 마리아쥬 프레르 틴과 포트넘 잉블 틴을 생각하면 이럴 수밖에 없었음.
대용량 주전자에 제조하여 물처럼 벌.컥.벌.컥. 마셨다고요!!!
끄아 열받아
여튼 지금은 차믕하니까 기분 죠타
희희희
암차는 10대 1로 ㄱㄱ
찻잎을 더 넣어야 하는 거신가 보군여. 꿀팁 감사합니다^^ 역시 꽁치 형님이셔
대신 빨리 빼야 되여
30초면 될까여? 재탕도 되나요?
ㄴㄴ 10초 내외로 2포부턴 10초씩 늘려 가면서 물맛날때 까지 우릴 수 있음
감사합니다!!
1초보 차믕인당 1꽁치 보급 필요하닷
전 그냥 지나가는 군바리예요...
네 그정도나 8그램에 100cc정도가 적당함
저 온도는 차디 찬 그릇(귀때사발-숙우가 좋은)에 팔팔 끓는 물 넣고 한 바퀴 돌리면!!
어멋! 너무 멋져!!
10초감은 물 부었다? 하나 둘 셋 세고 거르면 그 시간
그래서 남들하고 먹을땐 제물용 아크바나 아마드 250 454 500 이런걸...
아예 작정하고 엽차 뭉텅이도 괜찮은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