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브라질을 볶볶볶 하는데

수망 열심히 쉐킷쉐킷 하다가

1차팝 소리가 너무 작아서 어? 팝 안났나? 하고

뚜껑 열어보고 괜찮아서 다시 닫고 흔드는 순간!

걸쇠가 제대로 안잠겨서 콩들이 푸왁!

부엌은 부왘!

아오....

콩 다 튀어나감여

다 주워담았더니 이미 식어서 

로스팅 강제종료...





근데 맛난다 히히

신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