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종종 겪고 있고   뻘언늬를 비롯한  카페인음료를 항상 접하는  차음개럴들이 자주겪는 증상 중 하나인

카페인 만성탈수증~



일반적인 탈수증상과 달리  자각하기가 힘들고  자각하지 못한상태에서 서서히 몸의 밸런스가 붕괴되기때문에 조심합시다



의심 증상들을 나열 해 보면


1. 물을 자주 마시는데도 미묘한 (심하지않은) 갈증이 계속됨

2. 원인모를 두통 (두통약으로도 잘 해결이 안됨)

3. 운동중 급격한 발열, 페이스 저하

4. 푸석푸석해지는 피부와 입술

5. 이유없는 피로감, 무기력증


이 정도 되시겠고   만성탈수와 종합선물세트로 따라오는게 카페인중독증인데

이놈도

두통은 물론,

소화불량
(위산과다는 물론 위산부족까지... 위장장애라고 생각하면 됨 카페인으로 인한 소화불량이 의심될때는 까스활명수같은 위 자극성 소화제 보다는 훼스탈 같은 효소 소화제가 좋음)

심리적 불안증세  정도 되시겠음




현대인의 생활에  카페인이 없는 음료를 찾기 힘들정도로  카페인이 많음

커피,콜라,각종 탄산음료, 각종 茶, 커피나 차가 들어간  각종 과자,아이스크림들 , 쵸콜렛....기타등등

알게모르게 미묘하게 체내 수분,전해질 밸런스가 붕괴되어감



예방법이야 꾸준히 물을 자주 마시는게 좋고   이온음료도 섭취해주면 더 좋습니다

소변색이 짙어지는건 좋지 않아요~


달리기를 취미로 하면서 부터   수분 밸런스가 이상해지면 바로 달릴때 몸의 반응이 이상한걸 느낄 수 있었음

운동중에 맹물만 마셔봐야 소용이 없을정도


정상 컨디션 ㅡ 10km 정도는  물을 마시지 않아도 버틸수있음

만성탈수증세 - 5km도 지나기 전에 입이 바싹 마르고 코와 목에서 엄청난 열기가 느껴짐  다리근육은 여유가 있는데 불구하고 페이스가 30%정도 하락하게됨


재밌는점은 정말 일상생활에선 자각하기가 힘들었음....격렬한 운동할때 체감이 확 오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