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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음갤에 오늘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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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노인들이 좌파들의 운동에 맞서 스타벅스 매매운동을 한다면서는 음료는 적게 시키고 자리만 점거할 거라는 암시를 주는 글이다. 이 글의 작성 주체는 누구인가? 노인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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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혁명을 그린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사진으로 걸어두고 닉네임은 빨갱이 원조격 그라쿠스를 죽인 인물의 것을 차용했다. 최근 글부터 색깔이 보인다. 닉을 밀턴 프리드만이라고 쓰고 공산당 선동글들을 올리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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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으로 조사에 임한다는 걸 자랑스럽게 여긴다. 불법행위나 불의를 명예롭고 의로운 것으로 치장하는 게 다반사인 사람들에게는 너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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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 며느리 평가 받고 적힌 불만글에 동조하고 지금 와서 다시 되씹음. 물론 신식 며느리답게 재산권도 제대로 분할하려는 여자인지 같은 반대쪽 분석은 할 리가 없음. 결혼은 현실이고 만남에서 생긴 다툼에 대한 평가는 서로의 현실적 관계가 어떻냐에 따라 아주 여러 면에서 달라질 수 있지만 그런 건 여기서 있을 수가 없어. 여자도 평등하게 돈을 벌 것인지, 그럼에도 남자쪽에서 구식적인 요구사항이 많은 건지 그런 건 모르고 하여튼 평등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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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올라온 글이다. 당연하지만 어디 노인들이 적은 게 아니라 본인이 쓴 거다. 여자는 현실적으로 어떠하든 보호 받아야 하지만 노인은 이렇게 웃음거리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거다. 선택적 혐오자다. 해당 사진은 스타벅스가 아니라 뉴욕 맥도날드에서 자리를 싼 값으로 점거하는 노인들을 쫓아내는 내용의 기사에서 발췌된 것 (해당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8963&fbclid=IwAR2OSUc5gOGbEtGEKx3Cx0ir7_gW9zgLdpJyG8-a-yPHk4655-0nhQA0j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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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위의 노인들의 스타벅스 점거운동을 쓴 이유를 적고 있다. 노인들이 왜 외면(혐오)받을만 한가에 대한 글이다. 인정하는 바(특히 '수구노인이든, 진보노인이든' 이 부분)이나 그게 위의 스타벅스 주작글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겠다. 노인들이 미움 받을만 해서 주작으로 자료를 만들만 하다는 뜻일까?


매일매일 식분사(밥 먹고 똥 싸는 일)로 국뽕자료랑 반일자료가 올라오는 빨갱이 소굴인 웃긴대학에서 선동글에 대해 반박하다가 쫓겨난 사람으로서 이쪽 글들의 특징을 뽑자면 허깨비가 만든 멍석말이판이란 것이다. 자료 작성자도 불분명하고 비판이 되는 내용과 내용의 주체와의 필연성 또한 없다. 예를 들자면 위에서 언급한 웃긴대학에 자주 올라오는 글 중 하나는 조선총독부 총독 사진이랑 그가 일본으로 돌아가면서 한 말이 나오는데 내용인 즉슨 지가 다시 돌아오겠단다. 그것도 무슨 영화에서 악역이나 할 것같은 대사로 말이다. 이성이 있는 존재라면, 이게 도대체 뭔가 의아하겠지만 이쪽 사람들한테 그런 사고는 의미가 없는 거다. 단지 바로 분노할 수 있으면 상대방이 현실적으로 그 일을 실행했는가에 대한 의문 따위는 필요도 없는 것이며 언급 자체가 굉장히 불의로운 것으로 취급된다. 자신들의 분노를 한심하게 만드는 놈들은 우덜(我)이 아니고 적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그런 사고관을 이용해서 생긴 나라이기에 태생적으로 불가피한 일인가 생각해 본다. 한 번쯤 의심은 해봤으면 한다. 혹시 자신이 속한 단체가 되려 잘못된 건 아닐까 하고.


신고삭제 방지용 차음갤 내용 - 오늘도 바닥에 흘린 국물 핥아 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