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이 요동네 사는  친구도 만날겸 갔습니다

친구기다리면서 홀짝 거리는데  노갈레스님과 촙바리스타님이 오시더군요...까..깜놀! 

커피값이야 뭐 부산에서 임대료 젤 비싼 동네에 있으니 어쩔 수 없지않나 싶음  상당한 모험인듯 싶고

생각보다 매장크기는 작음  테이블도 부족한듯 싶고


역시나 약 1시간 30분 가량 죽치고 있는동안  드립시키는 손님은  나랑  노갈님일행 뿐이였따...

나머지 손님들은 다들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메뉴들....


커피는 강릉본점에서 볶은거 받아오는거 같은데 저 거대한 로스터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