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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담에서 사 온 대우령입니다. 유향이 아닐텐데 유향같은 느낌에 철같은 높은 난향이 섞여서 여기서 살짝 더 철느낌이 났다면 파래향으로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이 다관에 한 봉지(10g)를 다 넣으니 맛이 심심하지 않고 적당합니다. 저기다 우리면 작지도 크지도 않은 티컵에 한 잔 나옵니다. 물 160언저리엔 차양으로 10g을 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