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물건이네요
녹찬데 구수한맛뒤에 달달한맛이 잠시 스치고지나간뒤에 정체를알수없는 상쾌함과 개운함이있습니다
무슨 우바홍차도아니고 ㅋㅋㅋㅋㅋ
녹차마시면서 이런경험은 처음이네요
좋은의미의 컬쳐쇼크입니다
어제마셨던 라오산녹차는 묵직하고 긴 여운이남는 달달한 녹차였습니다. 마치 허스키보이스의 발라드가수의 명곡과 같았달까요?
근데이녀석은 모든 여운을 지워버리고 자신의 존재감으로채우는 락커같네요. 구수함과 향은 비슷해보였는데 확연히 장르가다른맛입니다.
마셔야할 상황조차 다른맛이네요
오오 하동이 보성보다 한수 위인가요?? - dc App
무조건위입니다. 유니크한맛이에요
근데 아래 저거 중작은 모릅니다. 이건세작이에요
윽 중작 세작은 차이 많이 날까요 ㅎ - dc App
세작까진 신경쓰는편이라 꽤 날걸요? 아무래도 채엽시기도다르니까요. 그래도 거의 같은곳에서 같은환경에서자란 나무의 잎이니 맛의 카테고리는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하동 녹차 함 달려봐야겠네요 - dc App
라오산 녹차는 어디서 사셨나요?
제가 샀다기보단 누나가 어떻겐지 구해왔어요
하동 녹차…메모
녹차 글 조아요
예전에 교수님 연구실에서 우전, 특우전 아무 생각없이 향도 모르고 자주 얻어마셨는데.... 나이먹고 구매하려고보니 가격이 ㄷㄷㄷ 하동 녹차 세작도 진짜 맛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