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직접 로스팅을 한대요



 우와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은 기분이에요

 가보니 달라코르테 미니가 땋하니 있어요


 어짜피 이근방 손님들 커피 잘 안마시고 쥬스나 빙수 이런거 먹을테니 미니가 낫겠죠



 머신을 알아보니 사장님이 굉장히 반가워해요

 머신 알아보는사람 처음 왔대요



 싱글벙글 하면서 냉장고에서 더치병을 꺼내요

 진한거 좋아한다고 하니까 얼음컵에 더치를 풀로 체워주셨어요

 물 안타고요..


 물타서 만들면 4잔은 나올것 같은 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