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귀찮아서 국내에서마실거면 트와이닝부터가 무난
로네펠트의 가성비는 가히 홍차계최강이라부를수있다
티벨롭[티백] 25개 4500원
조이오브티[잎차쓴 고오급티백] 15개 7000원
루스티[잎차] 100g 거의5500원, 좀비싼건9500원, 스페셜한건2만원넘음
틴꾸뛰르[틴케이스] 100g잎차 다른직구몰에서 9500원~12000원사이
+ 직구배송비 5천원내외다
한국에서 차믕할거면 결국직구는해야하고, 입문자에게 혹은 이후에 좋은걸찾아마셔도 로네펠트는 언제나 든든한국밥이다
특히 퀄리티도 홍차에 노트가있다! 라는걸 깨우치기 좋은브랜드이며, 전세계특급호텔의80%정도에 납품하는 검증된브랜드다. 허세까지부릴수있음
티벨롭 몇개 먹고 실망했는데 조이오브티는 괜찮나 흠..
퀄리티는 잎차라서 낫긴할텐데 그냥입에 안맞는경우는 어쩔수없음. 평균적인 선호도대비가격이 깡패라서추천하는것
티벨롭이실망이면 조이오브도 실망할가능성이있는게 애들이 가향을 조심스럽게한다는인상이라 ㅋㅋ 기업성향이그러함
가향은 안먹어복고 잉블이나 기본적인것만 먹어보긴 함.. 그런데 솔직히 좀 실망해서 .. 가향쪽이랑 조이오브티는 다른가 해서. 트와이닝도 티백 별로였는데 잎차 맘에 드는거 몇개 있었거든
그렇구나. 그러면 진짜신중해야할듯. 여기잉블은 아쌈이아니라 우바라서 뭔가 묵직한것을 기대한거랑 달리 화사했다거나 그런걸로 했을듯. 잎이면 티벨롭과 겹치는구성도있고, 안겹치는구성도있긴한데 흐음
로네펠트 좋아
아이허브에서 하니앤손스나 트와이닝 시켜먹고 있었는데 차음갤에서 알게되서 나도 곧 로네펠트 시켜보려고 함. 가격은 트와이닝보다 오히려 싼 품목들이 있을 정도면... ㅗㅜㅑ - dc App
하니 패키징 이뻐서 좋음 맛도 ㅡ정도면 만족
이거 다른건 모르겠고 애플 뭐시기 존나맛남
윈터뭐시기 뭐시기들은 ㅈㄴ 그 늙은맛남
대체 왜 3년반만에 2배가 된거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