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는 항상 다 마시면 새로 사는데 떼오도르 마실때는 마리아쥬 프렌치얼이 생각나고 마리아쥬 마실때는 떼오도르 얼이 생각남
둘이 비슷하면서 다른게 떼오도르 얼이 프렌치얼 보다 산미가 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