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나 비싼거지 직구하면 100g당 만원 이하가 대부분인데 사실상 우리나라 현미녹차랑 비슷한 포지션 아니냐?
근데 왜 고급 호텔이나 음식점에서 많이 쓰는걸까 찌라시냐?
댓글 11
글케치면 트와이닝은 영국왕실납품업첸데 수입통관다된가격 봐봐
익명(223.38)2022-02-13 14:44
답글
고급인지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로네펠트가 두바이7성급호텔에도 납품한다는데 가격만보고 현미녹차랑비교하는건 너무 ㅈ으로보는것같다
익명(223.38)2022-02-13 14:51
유럽에서 100g은 3~4인 가족이면 거의 2~3일이면 사라지는 양이야. 걔들은 물의 알칼리니티가 존나 높아서 머그컵 한 잔에 10g씩 때려넣어도 그닥 진하게 우려지지 않거든... 그래서 가격에 대한 기준점 자체가 우리와는 완전히 달라. 걔들에게 100g 만 원이면 결코 저렴한 게 아니야. 훨~씬 저렴한 브랜드가 많다. 쌀이 주식이 아닌 국가는 쌀값이 한국보다 훨씬 비싼 것과 같은 이치다.
익명(115.21)2022-02-13 15:00
답글
??? 3~4인이 물처럼 마시셔 만원이면 싼건데?
익명(61.102)2022-02-13 23:07
답글
한국에서 한 가구가 2~3일에 보리차나 현미녹차 만 원어치 마시면 그걸 싸다고 생각하겠냐... 영국 마트에 가면 250~500g에 만 원짜리 차도 널렸고 이게 현미녹차 포지션이라고. 맛 같은 건 알 바 아니고 그냥 대충 진하게 우려서 우유 타먹는 용도. 로네펠트나 트와이닝스 같은 건 그래도 어느 정도 맛 따져가며 마시는 취향의 포지션에 가깝고.
익명(115.21)2022-02-14 00:43
그래서 영국에서도 포트넘이나 헤로즈나 아마드나 트와이닝스는 한국 현미녹차처럼 싼맛에 물처럼 마시는 차는 아니야. 물론 럭셔리도 아니다만... 일상적으로 마시는 현미녹차 같은 포지션의 차는 마트에서 kg 단위 벌크로 파는 더 저렴한 브랜드가 존나 많다.
익명(115.21)2022-02-13 15:05
굳이 따져보자면 청와대 선물 선정됐다던 전통주들 가격보면 비슷하지 않을까요? 최고급은 아닌데 적정선에서 품질이 어느정도는 보장된다 정도로 인식하는게..
글케치면 트와이닝은 영국왕실납품업첸데 수입통관다된가격 봐봐
고급인지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로네펠트가 두바이7성급호텔에도 납품한다는데 가격만보고 현미녹차랑비교하는건 너무 ㅈ으로보는것같다
유럽에서 100g은 3~4인 가족이면 거의 2~3일이면 사라지는 양이야. 걔들은 물의 알칼리니티가 존나 높아서 머그컵 한 잔에 10g씩 때려넣어도 그닥 진하게 우려지지 않거든... 그래서 가격에 대한 기준점 자체가 우리와는 완전히 달라. 걔들에게 100g 만 원이면 결코 저렴한 게 아니야. 훨~씬 저렴한 브랜드가 많다. 쌀이 주식이 아닌 국가는 쌀값이 한국보다 훨씬 비싼 것과 같은 이치다.
??? 3~4인이 물처럼 마시셔 만원이면 싼건데?
한국에서 한 가구가 2~3일에 보리차나 현미녹차 만 원어치 마시면 그걸 싸다고 생각하겠냐... 영국 마트에 가면 250~500g에 만 원짜리 차도 널렸고 이게 현미녹차 포지션이라고. 맛 같은 건 알 바 아니고 그냥 대충 진하게 우려서 우유 타먹는 용도. 로네펠트나 트와이닝스 같은 건 그래도 어느 정도 맛 따져가며 마시는 취향의 포지션에 가깝고.
그래서 영국에서도 포트넘이나 헤로즈나 아마드나 트와이닝스는 한국 현미녹차처럼 싼맛에 물처럼 마시는 차는 아니야. 물론 럭셔리도 아니다만... 일상적으로 마시는 현미녹차 같은 포지션의 차는 마트에서 kg 단위 벌크로 파는 더 저렴한 브랜드가 존나 많다.
굳이 따져보자면 청와대 선물 선정됐다던 전통주들 가격보면 비슷하지 않을까요? 최고급은 아닌데 적정선에서 품질이 어느정도는 보장된다 정도로 인식하는게..
전통있죠
고급은 비싼 것입니까?
비싸다고 품질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야
고급의 정의가 뭘까 근본은 누구도 부정 못할 브랜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