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 레몬스카이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 금방 질려서 얼그레이 차맛은 나쁘지 않았음 포트넘 인기 제품인 로얄블렌드도 아무리 타마셔도 보리차 맛밖에 느껴지지 않아서 별루였음 근데 포트넘 로네펠트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보면 차는 개인취향을 많이 타는거 같음
댓글 6
사실 홍차라는게 개취의영역. 나는 주로 당근이나 번개장터에서 마리아쥬 싸게득하는데, 이유가 향이역겨워서라거나 나와안맞아서임
익명(223.38)2022-02-14 11:13
답글
상미기한 낭낭한것도 싸게 판매하는 이유가 ㅇㅇ
익명(223.38)2022-02-14 11:14
난 어떤 특정브랜드가 맛있다기 보단 그 브랜드에서 취향있는게 몇가지 있었음.. 로얄블랜드는 어떻게 보면 특색이 없어서 별로 일 수 있는데 밀크티로 먹으면 괜찮았고 가향티가 질릴때 한번씩 먹으면 좋았음 마리아쥬도 마르코폴론 좋았는데 웨딩임페리얼은 마시면 속이 울렁거릴정도로 별로였고, 심지어 트와이닝 레이디 그레이는 티백은 역겨웠는데 틴은 너무 좋았음. 취향이란게 확실히 있는듯함
사실 홍차라는게 개취의영역. 나는 주로 당근이나 번개장터에서 마리아쥬 싸게득하는데, 이유가 향이역겨워서라거나 나와안맞아서임
상미기한 낭낭한것도 싸게 판매하는 이유가 ㅇㅇ
난 어떤 특정브랜드가 맛있다기 보단 그 브랜드에서 취향있는게 몇가지 있었음.. 로얄블랜드는 어떻게 보면 특색이 없어서 별로 일 수 있는데 밀크티로 먹으면 괜찮았고 가향티가 질릴때 한번씩 먹으면 좋았음 마리아쥬도 마르코폴론 좋았는데 웨딩임페리얼은 마시면 속이 울렁거릴정도로 별로였고, 심지어 트와이닝 레이디 그레이는 티백은 역겨웠는데 틴은 너무 좋았음. 취향이란게 확실히 있는듯함
"기호식품"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건 킹정이지ㅋㅋㅋ
로네펠트 얼그레이는 진짜 냄새맡고 화들짝 놀랐다.. 섬유유연제인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