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사본곳

테라로사 : 커피같지 않고 차같은 상콤함을 추구하는듯?(브라질 글레바)

보헤미안 : 처음엔 좀 진하게 내려서 탄맛이 너무 강했는데 칼리타로 대충 붓붓하면서 내리니까 담백하니 맛있었음(케냐 AA)
                예멘 모카 사나니는 탄맛이 덜하고 흙맛이 있는듯,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최가커피(집근처에있는 로스팅카페) : 걍 별생각없이 먹어서 ㅜㅜ 걍 다 무난무난했던거같음. 

전광수 : 여기도 잘 기억은 안나는데 한가지 인상적인건 내가 여태까지 본 콩중에 가장 기름기가 넘치는 콩이였음(반짝반짝)

그 외에도 커피스트, 칸타타 원두(내 생에 첫 원두) 등등이 있었는데 생략하겠음   
사실 커피력이 몇달 안되기 때문에 내공이 달려 ㅜㅜ


여기 언급된곳 말고 다른곳 간단한 특징과 함께 ㅊㅊ받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