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 짬타는 무사합니다.

어디있어우애애앵미안해애우헤에엥ㅠㅠ 하며 찾아다니던 제 옆으로 여유로이




'우매한 일병아 나는 만랩이며 오버짬이거늘 
너의 지극한 장난에 쓰러질 짬 같더냐.' 






하는 눈빛으로 제 사이드를 유유히 지나가던-_-





아마 제가 냥이 언어로 '오늘 배변감은 어땠어?' 물으면
'최고였어. 망설임 없이 끊었지.' 라고 대답할 포스였습니다.






아 혹시 치질이나 파열이 있을까 응-_-꼬를 살펴보긴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매립지를 뒤지는 저에게 제 맞선임은 뭐하는짓이야병시나킥을 먹이고

뱃속에서 흡사 옥수수알이 되어버린 생두를 고무장갑 사이로 내밀자

맞선임은 역시넌내군생활의유일한오점킥을 추가타로 날려 다운되었습니다












오늘의 수양록






야 즐겁다







추신:

커피체리따위 구할수가 없지 않습니까
다음에는 파치먼트 빈을.... 아 아닙니다.

따라하지 마세요



모방동물학대 범죄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