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씨야 띄워준 인물이고. 그 숙향이라는게 만들때 생기는 거긴 한데, 압병전에 놔두면서 빠지고, 압병 후에도 조금씩 빠짐. 가끔 마시는 10~20년 정도 된 숙차 그런 냄새 거의 안남. 당연히 그 모료 고수차 아님. 고수차 숙차가 숙내가 덜나는건 비싼 물건이라 제대로 숙미 빼고 만들어서야.
익명(121.171)2022-02-19 09:03:00
답글
바꿔말하면 고수 숙차가 숙미가 심하다=짭이다 or 만든놈이 뭘 모른다 or 광풍당시 미친듯이 찍던 시절에 만든거 아직 숙미 안빠짐. 중 하나임
익명(121.171)2022-02-19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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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씨가 띄워준 인물이 아니라 광동성에 가서 숙차기술을 처음으로 배워온 4명중에 하나가 추병량씨입니다.보이차 숙차의 아버지에요.그밖에 오곤웅씨라고 대익차문화원 관장님도 상당한 보이차의 대가시고요.고수차로 숙차를 만드는 경우는 상당히 드문편입니다.손에 꼽을 정도에요.중국 포털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아쉽네요.그래도 인구 5천만명의 사람들이 운남성에 살고, 광동까지 하면 1억명 이상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숙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익명(58.140)2022-02-19 10:46:00
답글
10년된 숙차야 요즘에야 구하기 힘든데 20년된 숙차면 건창으로 보관되었을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드시고 있는 차의 사진이나 병면의 사진을 올려보세요.
익명(58.140)2022-02-19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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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냥 갖고 있는 것도 얼추 20년이 다되가는데? 왜 자기 기준으로 판단함? 내가 구입하던 때는 90년대 숙차가 널려있을 시기였어.
익명(121.171)2022-02-19 11:02:00
답글
숙차는 청차에 비해서 가격상승이 가파르지 않아서 지금도 구할려면 구해. 얼마전에 까페에서 90년대 후반 숙차 공구하던데 그정도면 그렇게 숙미 안날거다. 가격도 20도 안하더만
익명(121.171)2022-02-19 11:03:00
답글
그 판매글 다시 보니까 문혁전 이야기가 나와서 그냥 더 끄적이면... 그때도 문혁전은 나름 비싸긴 했지만 지금처럼 미친 가격이 아니라서 못구하는건 아니였음. 지금 그때 가격들으면 뒤집어질 걸. 가끔 먹기도 했었고. 그런거나 옛날 홍인 뭐 그런게 숙향 날거 같음? 거의 안남. 물론 숙차 제작 방식에 차이가 없는건 아닌데
익명(121.171)2022-02-19 11:12:00
답글
그리고 고수 숙차는 당근 거의 없지. 중국 일반 기준으로는 못구한다고 봐야하고. 그래도 만드니까 있음. 맛에도 차이가 있고.
지하실 축축한 흙냄새 말하는거면 안나는 숙차도 있긴하더라 드물게
추병량 대사 뒷목잡는 소리네요.
괴즈 맥주 같은 데서 나는 발효취나 가죽내 그런 거랑 다른가
그 좆같은냄새는 생차나 고수차급 아니면 끝까지 따라다니는거더라
추씨야 띄워준 인물이고. 그 숙향이라는게 만들때 생기는 거긴 한데, 압병전에 놔두면서 빠지고, 압병 후에도 조금씩 빠짐. 가끔 마시는 10~20년 정도 된 숙차 그런 냄새 거의 안남. 당연히 그 모료 고수차 아님. 고수차 숙차가 숙내가 덜나는건 비싼 물건이라 제대로 숙미 빼고 만들어서야.
바꿔말하면 고수 숙차가 숙미가 심하다=짭이다 or 만든놈이 뭘 모른다 or 광풍당시 미친듯이 찍던 시절에 만든거 아직 숙미 안빠짐. 중 하나임
추씨가 띄워준 인물이 아니라 광동성에 가서 숙차기술을 처음으로 배워온 4명중에 하나가 추병량씨입니다.보이차 숙차의 아버지에요.그밖에 오곤웅씨라고 대익차문화원 관장님도 상당한 보이차의 대가시고요.고수차로 숙차를 만드는 경우는 상당히 드문편입니다.손에 꼽을 정도에요.중국 포털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아쉽네요.그래도 인구 5천만명의 사람들이 운남성에 살고, 광동까지 하면 1억명 이상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숙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10년된 숙차야 요즘에야 구하기 힘든데 20년된 숙차면 건창으로 보관되었을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드시고 있는 차의 사진이나 병면의 사진을 올려보세요.
내가 그냥 갖고 있는 것도 얼추 20년이 다되가는데? 왜 자기 기준으로 판단함? 내가 구입하던 때는 90년대 숙차가 널려있을 시기였어.
숙차는 청차에 비해서 가격상승이 가파르지 않아서 지금도 구할려면 구해. 얼마전에 까페에서 90년대 후반 숙차 공구하던데 그정도면 그렇게 숙미 안날거다. 가격도 20도 안하더만
그 판매글 다시 보니까 문혁전 이야기가 나와서 그냥 더 끄적이면... 그때도 문혁전은 나름 비싸긴 했지만 지금처럼 미친 가격이 아니라서 못구하는건 아니였음. 지금 그때 가격들으면 뒤집어질 걸. 가끔 먹기도 했었고. 그런거나 옛날 홍인 뭐 그런게 숙향 날거 같음? 거의 안남. 물론 숙차 제작 방식에 차이가 없는건 아닌데
그리고 고수 숙차는 당근 거의 없지. 중국 일반 기준으로는 못구한다고 봐야하고. 그래도 만드니까 있음. 맛에도 차이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