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사진과 찻잎의 사진(=병면)을 올려주세요.
누가 기호식품으로 흙을 퍼먹겠습니까?
대부분 잘못된곳에서 구입했거나 가짜를 구입했거나 보관상태가 변질된 것을 구입한 경우죠.
중국내 연간 숙차 시장이 한국돈으로 1조 가까이 될텐데 많은 사람들이 지하실 냄새를 맡으면서
먹지는 않을거잖아요.
중국인들도 먹기를 꺼리는 불량식품을 드시지 않나 생각이 되서 글을 올려봅니다.
차의 사진과 찻잎의 사진(=병면)을 올려주세요.
누가 기호식품으로 흙을 퍼먹겠습니까?
대부분 잘못된곳에서 구입했거나 가짜를 구입했거나 보관상태가 변질된 것을 구입한 경우죠.
중국내 연간 숙차 시장이 한국돈으로 1조 가까이 될텐데 많은 사람들이 지하실 냄새를 맡으면서
먹지는 않을거잖아요.
중국인들도 먹기를 꺼리는 불량식품을 드시지 않나 생각이 되서 글을 올려봅니다.
비추하기전에 드시고 있는 차의 사진을 올려보세요.
보이차 숙차가 많은 사람이 불편하게 느끼는 데는 젊은 사람들이 그 향을 싫어하거나 시장 자체가 잘못되 있을 가능성이 크죠... 저도 비하성 발언은 좋지 않다고 보지만 이게 취향적으로 선입견 때문인지 향이 쉽게 접근하기가 힘든 점이 있더라고요.. 녹,홍,청차에 비해서요.
보이차 숙차가 변질이 쉽게 되기에 그렇게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그래서 사진을 올려보라는거에요.사진으로도 아니면 맛이야 보나마나죠.
시장 자체가 잘못됐다고 할순 없구요. 단지 중국인들은 자주 마셔서 익숙하지만 한국의 입문자들에게는 숙차 특유의 향이 향기롭다기보다는 낯설게 느껴지는것이라고 보는것이 더 합당하겠습니다
한국인들에게 낯설다기 보다는 변질되거나 잘못 생산된 숙차를 접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제가 차를 마시지 않았던 수백명에게 숙차를 우려주었을때는 지푸라기 맛이나 흙맛을 느낀분들은 못보았거든요.하지만 잘못된 숙차를 마시거나 다루는 분들은 10명중 7~8명 이상인것 같습니다.그러니 여기 게시판에서도 본인들이 마시는 차와 병면의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데 비추만 하는것이겠죠.
결국은 차의 사진이나 병면의 사진은 자신이 없어서 올리지 못하고 비추만 늘어나네요.
나도 보관 엉망인 숙차먹고 보이차의 인식이 최악인 때가 있었지.. 그런데 좋은 숙차를 먹어본 후로 취향은 아니지만 가끔 땡겨서 먹게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