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하고 싶은데 

이제 다 적응되가고 할 거 할 수 있으니...

월급은 카드사느님과 적금통장님들이 다 퍼가고 음ㅋ슴ㅋ ㅜㅜ

게다가 매일야근야근야근야근야근 도구를 위로 가지고 올라가버릴까.....

위에는 프프를 놔둘까 생각 중입니다.

결론은 9월의 뽀나스로 전동밀하나 살까하는데 츗현좀 가격은 20까지는 어떻게?

그리고 용인에 원두 괜찮은 곳이나 이너넷에서 괘아는 곳은..... 아래 나온 리브레나 테라로사 같이 coe말고 괜찮은 곳 좀 부탁드립니다



덧, 누림씨가 저 있는데로 왔다면 참으로 스펙타클했을텐데 아쉽네요

덧,, 케멕스탐난다 하악

덧,,, 가스벨브를 이용한 더치기구 구상 중인데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