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퍼언니께서 바카디151로 더치를 내렸어요.
마셔보니 알콜이 절반은 날아간듯
입에 머금자마자 기화하는듯한
바카디의 특징이 사라졌더군요.
대신 시럽의 적당한 달콤함과
초퀄리티하고 깊고 진한 커피향이!
더치커피 싫어하는데 이건 아주 맛있어요.
콩도 더치를 위해 특별히 신경써 볶고
몇가지 골라 섞으셨다고, 우왕ㅋ굳ㅋ
생선그림잔으로 석 잔 마시고
밀러캔맥주 말아서 석 잔 마셨습니다ㅋㅋㅋ
생긴건 카페라떼ㅋ

우퍼님 울트라킹왕짱 머시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