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언니가 준 생두엔 향기가..
처음 택배 박스를 보고  흥분하여 뜯어보고..킁킁..여느 콩에서 흡입하지 못한 풋내가 아닌..달짝찌근한 꽃?단내라고 할까? 아리차..요 며칠 비가와서 볶을 생각은 못하고 퇴근후 생두봉투열고 냄새흡입중 신기한 콩일세..아리차..

PS. 이렇게 좋은 생두를 구경하게 해주신 살벌미녀 언니 복 받으세요..흐흣..저멀리 거제도에서 발드립커피초보 드림..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