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뭐 하고 싶으면 결국 하고 말거면 말 거 같아서, 워낙 횡설수설 적은 것도 있고 -_-; 이제 반년 일한 쪼렙이 뭘 훈계한다고 길게 쓰나... 싶어서 ;;
싹 지우고 걍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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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챠에서 일을 할 꺼면 직영가라. 두번 가라.
진짜 직영 꼭 가세요. 직영가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커피를 '배울꺼면' 프챠가서 일하지 마세요. 특히 맛탱이간 가맹에서 일배우면 못된 버릇만 배웁니다.
사실 집에서도 배울 수 있는게 커피입니다. 여러 군데 카페 다녀보고 인맥과 지식을 쌓는게 가장 좋겠죠.
(물론 돈은 많이 깨진다. 헤헤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커피로 돈 많이 벌고 싶으면 공부해야 합니다. 엄청 해야 합니다. 쉽게 돈 버는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학교 공부는 못하는데 커피에 대한 관심은 손나 많은 사람... (커피가 아니라 다른 걸로도 치환 가능하지만)
뭐 -_-; 막말하긴 그렇고 공부하세요. 지금 국영수 파는 것보다 더 열심히 커피 파세요. 그리고 자기 관리도 하시고.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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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압축 가능하네여.
...
헤헤헤 뭔가 많이 짜른거 같지만 걍 알아보시리라 믿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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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게 일로 좀 우울우울 합니다.
ㅠㅠ 으으...
불타는 청춘들이여 빠이팅!!!!!
나도 빠이팅!
그래서 죽자사자 공부하다 보니 엉 여기가 어데고? 라고 멘붕이 오게 되는데.. 는 내 얘기..
저도 돈 모아서 카페차리는게 꿈이었는데 속사정 알고나선 바로접었어요.흑엉흑엉.
아뇨.. 일 안해요.. 차공부 파다가 대학원 갈 기세가 되어서 그 전에 중지.. 했습니다..
근데 그 가게는 왜요?? 이뿐 총각이라도 있습니까??
담배 막 태우는데면 공린가요?
그 아저씨라면 압니다만??
으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냐들과 알콜이 든 음료를 홀짝홀짝 하고 싶군요.
마이 독특하지요.. 자칭타칭 야매(?)로 들이팠는데 내공이 꽤 되요..
호오 제 얘기를요?? 뭐라던가요?? =.=
무명언냐// 파... 파워 멘붕! ㅠㅠ 흑흑
새로미야언냐// ㅇ<-< ... 어떻게 일하셨길래... 언냐도 뭔가 썰이 많을 듯 하군요!
자 어서 붑니다.. 제 뒷담화를 나눴으면 응당 불어야지요??
뻘언냐// ㅇ<-< 그런 의미에서 창업한 개럴들을 찬양해야 합니다!
국,영,수 파는 것보다 더 열심히 + 자기관리면 차라리 다른 쪽으로 가서 성공(적어도 중박)한 뒤에 커피 파는게 낫지 않을까?
새로미야언냐// 조만간... 이 될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직하고 나면 불겠습니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저를 봤다면 그 전에 뭔 이야기가 나왔을 터!! 어서 부십시옷
물론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니라 저만큼 몰입할지는 모르겠지만...
속사정이나 돌아가는거 알고 싶지 않아도 10년 넘게 홀짝 거리고 있으니 바람에 실려 귀에 들어오는 것들이.. 하아..
캐미희녀라던가 차를 많이 마셔 피부가 백옥이라던지
공부를 할 때도 중심을 잘 잡고 해야 한다는.. 내가 이 공부를 뭐때문에 하는지 항상 각오를 새로이 해야..
문답무용언냐// 굳이 커피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에 대한거죠 ㅎ 근데 \'공부는 못하는데... ~하고 싶어요\' 라고 하는 분들은(저도 예전에 솔직히 그랬지만 ㅠㅠ... 부끄럽네요) 적어도 자기가 지금 학교에서 하는 반 강제적인 노력보단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어느순간 깜박하면 어랏 옆산인디 나 왜 이 산에 와 있는고 하게 되는..
새로미야언냐// 차음개럴의 상당수 지분을 지니고 있는 부산개럴임니다 헤헤 \'-^☆
무명언냐// 정말 맞는 말이예요. 굳이 차음료가 아니라 모든 공부. 자신의 희망분야에 대한 공부는 확실한 중심을 잡고 나아가야하는 것 같습니다.
그랑언니는 쉬는날 마크올때 말씀주세여
파리넬리언냐// 학교 다닐 땐 학교 공부 열심히 하는 게 답인 거 같음... 드... 등록금 크리!
구경가겠습니다.ㅋ 영도 어디에 있나요?
뻘언냐// 저... 전 부끄럼쟁이라 ... 부 부크부크
영돈건 어또케 아라찌!?
저희회사가 남포동 ㄱㅅ
일단 저 위에 다른데서 중박은 치고 커피를 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글에 대해.. 얼마전에 이런 글을 보았더랬죠.. 20년 회사원이었던 사람이 음식점을 차린다고 대박을 칠 순 없다.
지지난주랑 지난주에 태종대 갔었잖아요ㅋ
회사 그만둔 후 괜찮을 것 같아 시작할만한 업종따위.. 권리금장사할 것 아니라면 그게 언제가 되었든 죽자고 공부하고 자신은 단련시켜야 함은 똑같다는..
무명언냐// 전 그냥 어느정도 자본을 가지고 시작해야한다고 쓴 글이라 해석을 해서... 요새 카페 창업하는 것 보면 \'손님없어도 1년은 버틸 수 있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런 뜻 아닐까요?
뻘언냐// 아 맞다 -_-; 취해서 내가 쓴 글도 기억몬하.... ...ㅇ<-< 북크럽다!
2시 22분 22초! EE!
자본은 하아.. 이년 버틸정도는 있어야.. 요즘 시절이 하수상한지라.. 불황이 참.. 길어요..
제가 태어난 이후로 호시절이 없는 거 같은데요 -_ㅜㅎㅎㅎ 몇 년 전?까진 카페 호황기긴 했지요.
아! 오늘 비오면 출근하기 세 배 싫어지겠구나! 으악!!!
그 버틴다는게 단골이든 뭐든 손놈이 생길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고. 그렇게 버티다 포기하고 망하는 카페들 중 오래 살아남은 곳이 위너다, 라고 들리지말입니다...
뻘언냐// 그거 그럴싸하네요 ㅎㅎ 인정!
그러함.. 영화 황산벌에서 김유신이 말했습니다. \"이기야 사는게 아이라 살아남는 놈이 이기는 기다!!\"
어떻게든 버티면 사람들이 기억하고 찾아옴.. 실력이 너무 형편없지만 않으면 괜찮게 하는 집이니까 오래 버텼다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죠..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우퍼언냐의 1주년을 축하합니다!
직영도 별거 없는거 아시자나요^_^데헷. 빨리 더 늦기전에 2012하반기 공채를....ㅋㅋㅋ [키뤼♡]
난 커피회사에서일하면서 노예화되갔슴... 직접볶는경험이 오는건 진짜 별따기였슴 [착불이요!]
키리언냐ㅡ그래야겠어요ㅜㅜㅎㅎ
살벌마녀언냐ㅡ노예화라니ㅜㅜ흑흑
H커피 매니저 그만두고 정보 모은답시고 다른 프챠 직영 대부분을 교육받고 한달일하다 빠지고, 또 다른데 교육받고 한달일하다 빠지고..... 이러다 보니까 언제부턴가 이력서를 올리고도 안 뽑히던... 블랙리스트 올랐나봄 ㅋ 결국 개인까페로 빠져서 부점장 직책도 가져보고 지금은 훨
씬 사정이 낫지만..... 아 그리고 까페는 다 필요없고 \'짬\'임. 오래 있는 놈이 짱임. 온지 한달된 부점장보다 2년동안 평일 미들마감한 알바가 실 권력은 더 센게 사실...
누림씨ㅡ그쵸 짬 무시못하죠ㅎㅎ그치만 아무리 오래해도 버는건 직책높은 사람이 더 받고 카페계열은 타서비스직종보다 못하다는게...
근데 2년 미들알바라니;;;; 어마어마하네요ㅡ
진짜 졸라 셈. 보스몹임. 실력으로 누르기전에는 못이겨요
근데 2년 미들이라도 알바면... 페이가 얼마 안됫지싶은데;;
예 ㅋㅋ 페이 얼마 안되죠. 여기서 이긴다는건 보수가 아니라 바 안의 권력층계...ㅠㅠㅠ
참 부질없죠ㅎㅎ회사...라고 하긴 작지만 그 좁은 바안의 권력이라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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