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우려고 직접 중국까지 수차례 가서 맹해차창에도 가고, 해만차창에도 방문을 하고, 운남농업대학교에도


방문을 해서 연구진들과 이야기를 하고, 차시장에 가서도 상인들과도 10여년 이상 교류를 하였는데


어떤 분들은 우물 안에 앉아서 정론이 아닌것을 주장하고 있네요.


그러니 중국에서는 보이차는 건창이 기본이라 맹해차창,해만차창,하관차창등 주요 차창에서는 


통,건 포장에 실리카겔을 넣고, 보이차 보관을 할때 신경을 많이 쓰고, 관리가 어렵다고 하면 제습기까지 사용하는것입니다.


포장지에 통풍이라고 메주처럼 메달아 놓는 사람, 밀봉을 해야 한다는 사람, 50~75% 습을 주장하는 사람 등


말도 안되는 이론들이 유독 한국에서만 남아있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김치는 발효식품이라고 땅에 묻고 소변으로 썩이는게 맞다고 우기는것과 똑같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제발 우기지만 말고 공부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