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우려고 직접 중국까지 수차례 가서 맹해차창에도 가고, 해만차창에도 방문을 하고, 운남농업대학교에도
방문을 해서 연구진들과 이야기를 하고, 차시장에 가서도 상인들과도 10여년 이상 교류를 하였는데
어떤 분들은 우물 안에 앉아서 정론이 아닌것을 주장하고 있네요.
그러니 중국에서는 보이차는 건창이 기본이라 맹해차창,해만차창,하관차창등 주요 차창에서는
통,건 포장에 실리카겔을 넣고, 보이차 보관을 할때 신경을 많이 쓰고, 관리가 어렵다고 하면 제습기까지 사용하는것입니다.
포장지에 통풍이라고 메주처럼 메달아 놓는 사람, 밀봉을 해야 한다는 사람, 50~75% 습을 주장하는 사람 등
말도 안되는 이론들이 유독 한국에서만 남아있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김치는 발효식품이라고 땅에 묻고 소변으로 썩이는게 맞다고 우기는것과 똑같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제발 우기지만 말고 공부좀 하세요.
애초에 변질되거나 가짜차를 기준으로 하니 흙맛이 난다고 하거나 지푸라기 맛이 난다고 하는것입니다.기호식품은 맛의 기준을 잡는것이 중요한데 기준을 엉뚱한것으로 잡으니 뜬구름만 잡는것입니다.
엄마 얘네 흙먹어~
차를 습하게 보관한다구요? 이거 딱 삭힌 홍어먹는 전라도 육지방식이랑 생홍어먹는 전라도 섬식 아님? ㅋㅋㅋㅋㅋ
습도 50% 드립을 치는 사람이 있네요.
제가 전문적인 보이차 창고에서 습도계 가지고 10년이상 보이차를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한국, 중국 여러곳에서요.제가 국내에서 보관한 보이차가 10년이 지났는데 곤명창과 미세한 차이밖에 나지 않았습니다.개인적으로는 대익코리아보다 보관상태가 더 좋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습도 50%면 곤명창과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빨리 익고, 나중에 탕색이 탁하게 됩니다.
한번 변질된 보이차는 원래의 가치로 돌아올수가 없습니다.건창에서 습창을 만드는것은 몇개월이면 되지만, 한번 습창이 된것은 건창으로 될수가 없습니다.
보이차는 실리카겔을 쓰는구나 ㄷㄷ
보이차 포장상자 내부에 실리카겔도 넣어놓습니다.습도 50%를 주장하는 식이면 오래 못가요.
운남농업대학교 식품공학대학 부학장 공가순, 운남농업대학교 보이차대학 운남보이차연구원 부학장 주홍걸. 이분들이 습도 75% 아래로 보관하면 된다고 했으니 저는 이쪽에 붙을래요. ㅎ 습도 20% 건창을 원하는 사람은 그렇게 보관하면 되겠지요. 다만 그렇게 보관된 보이차는 거의 없을 테니 10년 미만 생차만 드실 수 있겠어요. 높은 가격은 덤.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지요. 소비자가 스스로 체험하며 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양질의 정보를 잘 가려가면서요. 정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taetea.co.kr/shop/detail.php?pno=C0E190D8267E36708F955D7AB048990D&rURL=http%3A%2F%2Ftaetea.co.kr%2Fshop%2Fbig_section.php%3Fcno1%3D1027&ctype=1&cno1=1027 당장 건창으로 된 10년 이상된 보이차를 싸게 팔고 있네요.운남 농업대학교에 가서 습도 50~75% 드립치면 정신 나갔다고 상대 안해줍니다.
링크에 있는 차가 습도 20% 남짓 맞춘 건창입니까?
20%도 안되는 환경이죠
맹해차창에 문의해보세요.습도 50~75%로 보관을 하고 있냐고요.그럼 되겠네요.
본인이 주장만 하지 말고 모르면 계속해서 물어보세요.저는 아직도 추병량 대사나 해만차창, 맹해차창, 중국의 보이차 다인들에게 계속해서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완전할수가 없습니다.계속해서 배워야죠.
https://m.dcinside.com/board/tea/403348 (2003년 이무산 청병입니다.) 님의 링크의 차는 2007년 차인데 제가 올린 2003년 차보다 붉은 색이 더 많게 변한 걸 보면 오히려 저보다 습한 환경에서 더 빨리 익은 것 같은데요?? ㅎ 저는 여기까지 할게요.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같은 말만 하게 되는데요.모르면 맹해차창에 물어보세요.혼자 생각하고 결론 내리지 마시고요.
오잉? 11년이나 된 대익 7542 건창이 고작 9만원이라고요? http://taetea.co.kr/shop/detail.php?pno=02522A2B2726FB0A03BB19F2D8D9524D&rURL=http%3A%2F%2Ftaetea.co.kr%2Fshop%2Fbig_section.php%3Fcno1%3D1025&ctype=1&cno1=1025
참고로 대익코리아의 보이차는 경기도 모처에 보관을 하고 있고 제습기 돌리고 있습니다.건,통 내부에 실리카겔이 들어 있고요.습도 50~75%면 실리카겔을 넣을 필요가 없죠.
운남농업대학교에 가서 물어보세요.제가 몇차례 방문을 해서 연구진들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한국에서 보이차를 다이어트로 쓰는 사람들도 이해를 못하고, 차를 비정상적으로 보관을 해놓고는 정상이라고 우기는것들도 그 사람들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1을 1이라고 해야 하는데 2라고 하면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오달지 상대하지마 어그로꾼이야
보이차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