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당근에서 차득템을 많이하다보니 다짜고짜 차를 선물하면 상미기한지날때까지 방치되거나 당근엔딩인거 다알게됨 ㅋㅋㅋ 직접 여러종류 소분해가지고가서 내가 직접 우려주되, 조금씩 같이 마시며 취향찾아볼생각ㅋ 맘에들어하는게있으면 티포트와 찻잔, 그것과 비슷한계열몇종류 선물하려고 준비중 입에맞는게없으면 포기하는거고
ㄹㅇ 차로 들박할거면 잎을 주는게 아니라 먼저 우려서 맥여줘야 함
ㄹㅇ 당근이 준 교훈이다 ㅋㅋㅋㅋㅋ
근처 선물받은 사람들 보면 당근행 안해도 책상이나 진열장에 잠들더라 ㅋㅋ
사실 나도 처음 들박받은게 ctc형태의 웨지우드잉브틴이었는데 그당시엔 찬장에 방치해뒀었음 ㅋㅋㅋ 가끔씩 선물한 정성생각하며 우려마시긴했는데 애매하더라
결국 무가당 밀크티위주로 마시다가 스트레이트로넘어온 케이스거든. 만약홍차선물줄거면 그런거말고 고지대실론이나 다즐링, 기문같은 순둥이를줬으면 차입문 4년을 빨라졌을것
처음 트즐링 먹이고 그 담 맛있는거 먹임 되겠네
너 천재냐 ㅋㅋㅋㅋㅋ
이파리 주니까 찬장에 쳐박아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