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상미기한 2년 지난 두 번 먹은 헤로즈 틴을 영국에서 자기가 직접 사왔고 차는 묵혀 먹어도 된다면서 4만 원에 올려 놓았던 게시글
두 번째는 포트넘 쿠키 먹고 빈 통 5000원에 파는 사람들
세 번째는 한 번도 안 썼다면서 기스랑 세월 녹 오지는 포트넘 은제 스트레이너를 은세척제로 닦아 쓰라면서 12만 원에 올려 놓은 아줌마...
첫 번째는 상미기한 2년 지난 두 번 먹은 헤로즈 틴을 영국에서 자기가 직접 사왔고 차는 묵혀 먹어도 된다면서 4만 원에 올려 놓았던 게시글
두 번째는 포트넘 쿠키 먹고 빈 통 5000원에 파는 사람들
세 번째는 한 번도 안 썼다면서 기스랑 세월 녹 오지는 포트넘 은제 스트레이너를 은세척제로 닦아 쓰라면서 12만 원에 올려 놓은 아줌마...
이상한 사람들 되게 많아 - dc App
ㄹㅇㄷㄷ인거에오
그정도면 당근 정상
대체 어디에선 어떤 마경이...
이거 보고 검색해 보니 근처에 또 하나 있음 ㅋㅋㅋ
어제 핸드폰 잠깐 찾아봤는데 휴대폰 빈박스도 파는 사람 있더라 ㅋㅋㅋㅋ - dc App
당근에서는 채찍도 팝니다
그걸 사서 찰싹찰싹 치면 되는 건가오...
해외여행 허가받아야만 가능했던 한 40년 전 시대를 사시는 듯.. 12만원이면 포트넘 은제스트레이너만 직배로 사고도 남는구만..
ㄹㅇ 직구를 하고 말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