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끼고 싶었는데 이상한말들이 너무 나와서요.

먼저 대전제로 습창이 몸에 안좋다는건 일단 다들 동의할거라 믿고요. 혹시 적당히 습을 먹어야 노차가 된다느니 이딴 소리할거면 나가주세요.

그러니 어디부터가 습창이고 어디까지가 건창이냐 하는문제로 지금 싸우는 거잖아요.

결국 습이 문제가 되는 것은 곰팡이에 의한 독소 때문이고
따라서 곰팡이가 번식할수있는 수분활성도보다 낮은 보관 환경이어야 하는것이 핵심인데요.

결론적으로는 60%미만에서는 그런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 오달지씨 말씀대로 보이차망 사이트에서도 순건창을 30~50%라고 하는거겠죠?

20%좌께서 말씀하시는 20%는 말이 안되는게요. 겨울철에 방안에 제습기를 아무리 돌려도 30~35%가 한계거든요. 제습기소리때문에 잠을 자기도 힘들고 일어나면 목이랑 코점막이 바싹바싹 마른답니다.

20%는 제습기를 4대쯤 같이 돌리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전기료가 엄청 나올듯합니다. 전 굳이 돈을 들여가며 그런 환경을 조성하고 싶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