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uercn.com/z/1949203/
보기 편하시도록 번역기를 돌려서 핵심부분에 밑줄을 쳤습니다.
순건창은 30~50%이지만 이 요구기준이 너무 지나치므로
40~60%까지는 괜찮다고 하네요.
이상한사람의 글에 현혹되는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https://www.puercn.com/z/1949203/
보기 편하시도록 번역기를 돌려서 핵심부분에 밑줄을 쳤습니다.
순건창은 30~50%이지만 이 요구기준이 너무 지나치므로
40~60%까지는 괜찮다고 하네요.
이상한사람의 글에 현혹되는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그냥 습도별로 몇달동안 차를 비교해보면 맛이 달라지는 것을 알수 있을텐데
보이차망이 잘못했네
아니면 대익코리아 7542, 쿤밍창, 광저우창 구해서 비교해봐도 쉬울텐데
학문적인 이야기를 다수결로 결정을 하니...
님의 주장은 전혀 학문적이지도 않고 제대로 된 근거도 없답니다. ㅋ 님도 지금 보이차를 20%의 습도로 보관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도 아무 상관없는것도 사실이고요.
제가 보관하는곳의 환경이 그렇다고요.
당장 본인이 보관하고 있는 보이차를 국내의 대익 대리점이나 보이차를 거래하는곳에 가서 거래해보려고 하면 바로알것을...
님처럼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계시는 분 빼고 알아들을 사람은 다 알아들을것 같네요 ㅋ
211.248님처럼 남을 까는 시간에 실제로 한번 비교 시음을 해보면 끝날것입니다.
님이야말로 대익, 노동지 아니면 다 까는 까기 전문 아닌가요? 열정 바쳐서 좋은 차 만드시는 고수차 업체분들이 님 글 보게 되면 기분 나쁘지 않겠어요?
친절하시네요. ㅎㅎ 추천 눌렀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