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땃한 우유라 시간 지나면 맛도 사라지고, 잘 상하고;;
라떼아트 연습하고 싶은데. 조금 남는게 생기다 보면.

버리자니 아깝고, 환경오염도 될꺼같고..
그걸 만회하자나 하루에 한잔(가끔은 2잔?) 정도뿐 연습 못하겠고.

딜레마네요.
예를들어 우유 뎁혀서 요구르트 자주 만드는데,, 커피맛 요구르트는 맛 없으니;;
커피치즈? 이건 맛 있을까요??(아마 우웩 일듯;;)

뭐 그냥 하루에 한잔씩만 꾸준히 연습해야져. 아니면 돼지가 되는걸 선택하던가.



+) 우유 말고 두유로 해도 거품이나 맛이나 비슷하게 나오나요??
물론 다르긴 하겠지만..


사진출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