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4년정도 바리스타 하더니

 카페 차려야 겠다 하면서 제약회사 영업을 뛰더라고

 바리스타 쉬어버리면 감도 잃어버리고 경력도 끊기는거 아니냐 라고 물어보니까 바리스타 월급으로는 어림도 없다면서

 유명한 카페 사장님들도 처음부터 바리스타 월급으로 카페 차린거 아니고 다른일로 돈벌어서 창업했다고 하더라
 그리고 바리스타일만 하는거랑 카페 사장님 하는거랑은 전혀 다른일이니 이것저것 해봐야 한다면서...



 이거 사실임?
 차음갤 사장님들도 다른일로 돈번 다음에 추가로 대출 받고 해서 차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