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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어 막 만들어졌을 당시의 독함은 빠졌지만 뭔 맛이 들기는 할 건지 원.. 이걸 또 열심히 묵혀서 먹.....으려면 손주볼 나이 될 듯(부글부글)

후미로 오는 화과향이 마음에 안 들었으면 쓰레기통에 던져 넣었을텐데..

역시 맛으로 묵을라치면 숙차입니다. 숙차사랑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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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면 숙차랑 색이 같지만 우리고 나면 색이 푸릇푸릇해서 생차란 걸 알 수 있습니다(사진을 잘 못 찍어서 황갈색으로 보이지만 올리브그린에 가깝습니다.)

잎 하나하나가 또록또록해 보이는 점이 숙차와 또 다른 점이기도 하고 숙차에서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숙차 우린잎은 맥아리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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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분량씩 우리기 귀찮아서 한 번에 대량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