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국차는 개완이나 자사호로 우리는데 용량이 원하시는만큼 크지 않습니다. 적게 여러번 우리기 때문입니다
용량 크게하려면 표일배를 써야할듯합니다
신월(steus0228)2022-03-17 11:32:00
존경합니다 행님 열심히 공부하겠읍니다.
행님들(106.101)2022-03-17 11:31:00
존경합니다 신월님 대댓이 왜 안달리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읍니다.
행님들(106.101)2022-03-17 12:12:00
카페를 한다고 적은 건 카페에서 영업목적으로 쓰겠다는 말씀인가요?
무명(59.6)2022-03-17 14:17:00
맞습니다 행님 영업 목적입니다.
행님들(106.101)2022-03-17 16:06:00
괜한 오지랖이니 넘기셔도 됩니다.
어떤 식으로 동양차 종류와 다구를 구비해놓으실 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 아직 중국차 등 동양차 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극히 일부 마니아층에만 집중된 것 같아요. 다수의 대중이 굳이 찾을 일은 드물듯 합니다. 저를 포함한 마니아층 역시 커피도 파는 곳이 아닌, 중국차만 다수 구비해놓는 전문적인 가게에 방문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익명(182.224)2022-03-17 18:04:00
답글
이들 업체는 오설록이나 국내다원처럼 차를 직접 재배하거나, 중국에서 차원료를 수입해오는 경우가 아주 많으니 그격 경쟁력에 있어서도 우위를 점하지 못하실 가능성이 큽니다.
익명(182.224)2022-03-17 18:06:00
답글
반면 서양홍차는 좀 다릅니다. 애프터눈티세트의 유행 덕인지 홍차하면 뭔가 고급스럽고 화려한 이미지도 있고, 소위 '기범주'나 밀크티, 밀크티잼같은 레시피가 인스타에 떠돌아서인지, 여성을 중심으로 홍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익명(182.224)2022-03-17 18:08:00
답글
유럽과 일본의 주요 홍차 브랜드의 티하우스가 모두 우리나라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희소성 또한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마리아쥬프레르나, 루피시아 등등이 있겠네요. 얘들을 판매목적으로 정식 수입하신 뒤 가게에서 판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다구는... 정말 고급이미지로 가면 끝도 없으니, 개인적으로 노리다케의 조금 저렴한 라인 구비해놓으시면 괜찮을 듯요.
익명(182.224)2022-03-17 18:12:00
답글
아 노리다케보다 T2 티포원 추천이요! 더더 캐주얼하다면 하리오나 사마도요도 괜찮고, 동양차 다구라면 저렴한 라인들은 정말정말 많습니다. 타오바오나 알리에도 있고, 국내에서도 저렴한 교육용 다구들 아주아주많아용
익명(182.224)2022-03-17 18:23:00
카페고 영업 목적이면 200이 적당하고 최대로도400 티팟 쓰세요. 500은 2인초과인데다 찻잎도 6그램은 써야해서 카페채산성면에서 좋지 않습니다. 또 다구수가 늘어나면 관리도 번거로우니 가급적 필터부착된 티팟이 좋습니다. 그런 면에서 킨토나 제로재팬등이 웬만한 카페와 잘 어우러집니다.
무명(59.6)2022-03-17 19:01:00
오소독스계를 취급하시겠다면 찻잎이 퍼지는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200이하 유리티팟을 추천합니다.
무명(59.6)2022-03-17 19:06:00
ㅇㅇ님 무명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제 확인했네여 용량도 무조건 큰 것을 사야하나 이런 고민부터 신경써야 할 부분이 정말 많았는데 행님들 덕분에 대부분 해결 된 것 같읍니다.. 손님들이 좋아해주신다면 모두다 행님들 덕분입니다.
차를 동양식으로 할지 서양식으로 할지 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 업장에서 쓰려면 식기세척기 쓸 수 있는 유리가 좋지 않을까요
편한건 표일배
질문을 자세히 올리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일단은 동양식으로 갈 것이고 식기세척기는 없어서 그런 부분은 생각 안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__)
https://m.dcinside.com/mini/oolongtea/1161 일단은 여기 다구 파트 둘러보시면 좋을겁니다
보통 중국차는 개완이나 자사호로 우리는데 용량이 원하시는만큼 크지 않습니다. 적게 여러번 우리기 때문입니다 용량 크게하려면 표일배를 써야할듯합니다
존경합니다 행님 열심히 공부하겠읍니다.
존경합니다 신월님 대댓이 왜 안달리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읍니다.
카페를 한다고 적은 건 카페에서 영업목적으로 쓰겠다는 말씀인가요?
맞습니다 행님 영업 목적입니다.
괜한 오지랖이니 넘기셔도 됩니다. 어떤 식으로 동양차 종류와 다구를 구비해놓으실 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 아직 중국차 등 동양차 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극히 일부 마니아층에만 집중된 것 같아요. 다수의 대중이 굳이 찾을 일은 드물듯 합니다. 저를 포함한 마니아층 역시 커피도 파는 곳이 아닌, 중국차만 다수 구비해놓는 전문적인 가게에 방문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들 업체는 오설록이나 국내다원처럼 차를 직접 재배하거나, 중국에서 차원료를 수입해오는 경우가 아주 많으니 그격 경쟁력에 있어서도 우위를 점하지 못하실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서양홍차는 좀 다릅니다. 애프터눈티세트의 유행 덕인지 홍차하면 뭔가 고급스럽고 화려한 이미지도 있고, 소위 '기범주'나 밀크티, 밀크티잼같은 레시피가 인스타에 떠돌아서인지, 여성을 중심으로 홍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유럽과 일본의 주요 홍차 브랜드의 티하우스가 모두 우리나라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희소성 또한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마리아쥬프레르나, 루피시아 등등이 있겠네요. 얘들을 판매목적으로 정식 수입하신 뒤 가게에서 판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다구는... 정말 고급이미지로 가면 끝도 없으니, 개인적으로 노리다케의 조금 저렴한 라인 구비해놓으시면 괜찮을 듯요.
아 노리다케보다 T2 티포원 추천이요! 더더 캐주얼하다면 하리오나 사마도요도 괜찮고, 동양차 다구라면 저렴한 라인들은 정말정말 많습니다. 타오바오나 알리에도 있고, 국내에서도 저렴한 교육용 다구들 아주아주많아용
카페고 영업 목적이면 200이 적당하고 최대로도400 티팟 쓰세요. 500은 2인초과인데다 찻잎도 6그램은 써야해서 카페채산성면에서 좋지 않습니다. 또 다구수가 늘어나면 관리도 번거로우니 가급적 필터부착된 티팟이 좋습니다. 그런 면에서 킨토나 제로재팬등이 웬만한 카페와 잘 어우러집니다.
오소독스계를 취급하시겠다면 찻잎이 퍼지는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200이하 유리티팟을 추천합니다.
ㅇㅇ님 무명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제 확인했네여 용량도 무조건 큰 것을 사야하나 이런 고민부터 신경써야 할 부분이 정말 많았는데 행님들 덕분에 대부분 해결 된 것 같읍니다.. 손님들이 좋아해주신다면 모두다 행님들 덕분입니다.
스미스티 추천. 영업용은 싸게 파는거 같더라 사업자등록증 있으면 나도 싸게 사고 싶어.
다구 말고 그냥 찻잎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