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클래식
스칼렛
루비우롱
특히 히말라야 지금 할인해서 28000원에 샀는데 좋은 품질의 다즐링 세컨드 플러쉬를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루비우롱의 경우 수색이 붉은건 모르겠지만 우롱향에 무언가 섞였는지 우롱향이 올라오면서 상큼한 맛이라 해야할까요 무언가 계속 당기게 하는게 깔려 있네요
스칼렛은 히비스커스의 신맛 외에 감기약에서 느껴질 법한 향이 훅 올라옵니다. 3-4모금 마시기 시작하면 느껴지지 않는데 굉장히 불쾌해서 별로 당기지가 않네요
히말라야 클래식
스칼렛
루비우롱
특히 히말라야 지금 할인해서 28000원에 샀는데 좋은 품질의 다즐링 세컨드 플러쉬를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루비우롱의 경우 수색이 붉은건 모르겠지만 우롱향에 무언가 섞였는지 우롱향이 올라오면서 상큼한 맛이라 해야할까요 무언가 계속 당기게 하는게 깔려 있네요
스칼렛은 히비스커스의 신맛 외에 감기약에서 느껴질 법한 향이 훅 올라옵니다. 3-4모금 마시기 시작하면 느껴지지 않는데 굉장히 불쾌해서 별로 당기지가 않네요
정정합니다 좀 식으니까 다시 그 이상한 감기약 같은 향이 느껴지네요 스칼렛은 돈을 땅에다 버린 느낌입니다 ㅠ
괜찮아요 저두 리쉬 바닐라 홍차 샀는데 맛없고 향도 이상해서 돈만 버렸어요
ㅠㅡㅠ
성분보니까 급랭이나 냉침해보면 그나마 나을거 같기도..
냉침 해보고 정 아니면 버려야져
아예 탄산수나 사이다라던지
한번 해봐야겠네요 이 이상한 향만 아니면 신거 좋아해서 딱인데 ㅠ
그냥 차들은 ㄱㅊ은거 같은데 가향 쪽이 문제인지 지독하네요
그 감기약향이 좋은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