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포리움에서 23일 저녁 10시에 주문한 2022 다즐링 FF가 4월 1일 오후에 도착.
운송장번호는 27일 페덱스에서 카톡으로 먼저 왔고, 28일에 티엠포리움에서 메일로 받음.
콜카타-뉴델리-광저우 찍고 9일만에 도착.
EMS처럼 박스상태로 오지 않고 페덱스 봉투에 넣어서 포장으로 옴
페덱스 봉투에서 테이핑된 포장지 까보면 대략 이모양...
21년도 우유팩 박스에 포장해주시는 친환경적 재활용포장.
4년전즘에도 그랬듯 완충제 따윈 없다.
이전에는 비닐로 한 번 묶어서 줬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테이핑으로 잘 밀봉해 준 장족의 발전이 있다. ㄷㄷㄷ
2022년 봄 Upper Namring Splendour 100g*2개
2021년 가을 Namring – sftgfop-1 Spl 100g*1개
종이포장과 실로 밴딩하는 것도 여전
피곤해서 시음기는 다음에..
요새 시대에도 저럼 포장이 잇군 찻잎만 안 부서지면 쓰레기 많이 나오는 포장보단 나은 거 같애
예전에 EMS로 올때는 테이핑이 휠씬 적었는데 이번에는 테이프로 밀봉해 줘서 좋았어. 부서진 잎이 없지는 않겠지만 홍차특성상 왠만큼 가루가 되지 않는 이상 잘 모르겠어..
우왕 짱부러워융 가을 남링 스플도 좋긴하더라구용 가성비있고 좋더군용 잘익은 복숭아랑 자두사탕?같은 맛과향이 좋았어용 잎은 작은편이어서 95도로3분정도 우리면 딱이더군용 전 아직 2022년 봄 Upper Namring Splendour은 아직안왔어용 4월8일도착예정이라 부럽네용 조심스레 후기 기대해봅니당
저도 4월4일 예정이었는데 빨리 도착했어요. 운이 좋았음.
친환경적이네요
이정도 포장이면 나쁘지 않네 생각했지만 웨지우드 하늘색 선물용 티박스와 개별포장을 떠올려보니 ... 지구한테 덜 미안한 포장이죠.
와~ 배 한 가운데에 푹 가른 흔적이 없어!! 띄엄띄엄 체크에 안 걸리셨군요!!!
배가르고 노랑 세관테이프로 붙인 포장을 열어보면 찻잎 뒤섞여서 눈물나죠. 티엠포리움 포장 특성상 개별포장이 잘 되어있는거도 아니고 ㅠ
바담도 종이 포장이라 배 한 가운데 가르고 노랑 테이프 붙어온 거에 눈물만 ㅠㅠㅠㅠ 심지어 내거 아니고 남의 건데.. 차라리 내 걸 가르지 그랬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