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체티백이라 편하게 우렸습니다..
네 개, 추출량 500cc, 3분정도..
이 거 우리기 전에 마리나 센다이 아이스를 했는데요..
센다이는 백탁이 없었는데 이건 아이스티 만들고 일분도 안 되서 백탁이..
뒤집어 생산국을 보니 인도.. 우웅.. -_-
그래도 뭐 그리 수렴성이 강하진 않네요.. 다행..
백탁이 이렇게 일어난 이상 맛을 알기란 힘들어서..
대신 자몽향이 땀을 줄줄 흘리는 지금을 짜증나지 않게 해줍니다..
아마도 시트러스향이 그런 성능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