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정도 마시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한 잔, 그리고 점심 먹고 한 잔, 오후 늦게 한 잔...
아침에 먹는 건 드립을 내려먹거나 모카포트로 뽑아서 먹고, 나머지 두 잔은 밖에서 사먹었는데 아무리 싼 곳에서 시켜먹어도 한 달에 돈이 꽤 나가더라구요. 아직 돈 못 버는 대학원생이기도 하고요..-_-;;

그래서 보온병에 담아갈까 생각 중인데 모카포트 샷을 담아가서 물에 타먹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드립을 진하게 내려서 그걸 담아가는게 나을까요... 어느 쪽이든 아이스로는 즐기기 힘들지만 뜨거운 물 타는 건 연구실에 정수기가 있어서 가능합니다. ㅋㅋ

아님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