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원자재는 가격이 실시간으로 변함.
구리 옥수수 돼지 금 원유 생두 등등
가격이 고정돼있는건 세상에 거의 없음.
그렇다고 저거를 원자재로 쓰는 완제품의 가격이
시시각각 올라가거나 떨어지지 않음. 도저히 못 버텨서
올리는 곳도 있고 그걸 감당하고 경쟁력을 갖기 위해 안올리는 곳도
있음. 원자재가 떨어져도 마진을 더 올리기위해 그대로 가는 곳도
있으며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보기 위해 낮추는 곳도 있겠지.
근데 원두값 오르기전에 유튜브 및 커뮤니티 중심으로
밑밥깔면서 바람잡길래.
이렇게돼도 올리는 곳도 있고 안올리는 곳도 있을거다.
난 안올리는 곳 원두를 사겠다. 라고 했더니. 일부 업자 및
그의 추종세력들이 개지랄들을 떨더라.
실제로 안올리는 곳도 있음. 난 거기서 사먹음.
가격을 올리는것도 떨어뜨리는 것도 판매자의 자유고
그걸 선택하는거 또한 소비자의 자유임. 그 적절한 합의점에서
결정되는게 가격이고 시장임.
그 선택을 함에 있어서 의견을 말했더니 온동네방네 단톡방
쓰레기 국물들이 냄새 존나게 풍기대 ㅋㅋ
더 놀라운건 그들의 추종세력인지 개새끼인지 하는 몇몇은
더 날뛰어 ㅋㅋ 결국 밑천 드러나니 펫탄탄메우처럼 패드립치고
도망가는게 그 수준이지만.
진짜 이번에 있었던 강의사건도 그렇고 여긴 지네한테 좀
뭐라하는 말만하면 왜케 추종세력들이랑 같이 간질증세를 부리냐.
존나 무섭다.
구리 옥수수 돼지 금 원유 생두 등등
가격이 고정돼있는건 세상에 거의 없음.
그렇다고 저거를 원자재로 쓰는 완제품의 가격이
시시각각 올라가거나 떨어지지 않음. 도저히 못 버텨서
올리는 곳도 있고 그걸 감당하고 경쟁력을 갖기 위해 안올리는 곳도
있음. 원자재가 떨어져도 마진을 더 올리기위해 그대로 가는 곳도
있으며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보기 위해 낮추는 곳도 있겠지.
근데 원두값 오르기전에 유튜브 및 커뮤니티 중심으로
밑밥깔면서 바람잡길래.
이렇게돼도 올리는 곳도 있고 안올리는 곳도 있을거다.
난 안올리는 곳 원두를 사겠다. 라고 했더니. 일부 업자 및
그의 추종세력들이 개지랄들을 떨더라.
실제로 안올리는 곳도 있음. 난 거기서 사먹음.
가격을 올리는것도 떨어뜨리는 것도 판매자의 자유고
그걸 선택하는거 또한 소비자의 자유임. 그 적절한 합의점에서
결정되는게 가격이고 시장임.
그 선택을 함에 있어서 의견을 말했더니 온동네방네 단톡방
쓰레기 국물들이 냄새 존나게 풍기대 ㅋㅋ
더 놀라운건 그들의 추종세력인지 개새끼인지 하는 몇몇은
더 날뛰어 ㅋㅋ 결국 밑천 드러나니 펫탄탄메우처럼 패드립치고
도망가는게 그 수준이지만.
진짜 이번에 있었던 강의사건도 그렇고 여긴 지네한테 좀
뭐라하는 말만하면 왜케 추종세력들이랑 같이 간질증세를 부리냐.
존나 무섭다.
누가 뭐래요, 그렇게 드세요. 그런데 어떤 가격으로 팔든 판매자의 자유라고 말하면서 왜 같은 입으로 먼저 그들을 양심없다며 그렇게 욕하셨나요? 님이 처맞은 건 선빵을 날렸으니까 예요. 왜 매를 벌어 놓고 무섭니 어쩌니 피코하시는??
ㅇㅋ
지금은 차단당한 갤에서 딴 얘기하고 있는데 패드립 전문으로 치는 씹덕짤 올리는 녀석이 지령받고 과거에 했던 말을 또 가지고 와서 개소리 삑삑해대길래. 어그로 좀 끌어봤시다.
니가 맞아,,,,
맞지 시세에 따라 올라가고 사고 안사고가 소비자의 선택인것처럼 올리고 안올리고는 판매자의 선택이지
어그로 끌고 뭐라 하지 말자.. 커피 값은 오르는게 정상이긴 한데..
이새끼도 병신이지만 경제학 제대로 아는새끼가 없는 거 같아서 말해준다... 일단 병림픽이 지속되는 원인은 경제학의 가장 기본원칙인 '케테리스 파리부스'를 안 지켜서 나오는거다. 모르면 검색해봐라 안알려준다. 대충 소매기준 원두가격이 오르냐? 안오르냐로 논쟁하는데 문제는 변수가 너무 많다. 원두 종류도 너무 많고 원두 시장도 스페셜티부터 커머셜까지 있는데 각 시장별로 탄력성도 다르고 대체탄력성도 다르다.
즉, 원두 시장이 스벅같이 초대량유통되는 시장이냐? 아니면 존내 희귀하고 비싼 원두 한움큼만큼 사서 로스팅해서 파는 구멍가게이냐? 에 따라 입장이 다르다. 아예 시장이 다른데 이새끼는 머기업이 뛰어들면 시장이 개선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누구는 희귀 원두 파는 구멍가게를 생각하고 누구는 스타벅스를 전제하고 대화를 하니 서로 말이 안 통하는거다.
그리고 본문이랑 위에 시세에따라 올리고 안 올리고가 판매자의 선택이라고 했는데, 이것 또한 기간에 따라 다르고, 시장성격에 따라 다르다. 일단 단기적으로는 참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면 커피는 본질적으로 기호식품이고, 독점적 경쟁시장이다. 그러므로 판매자는 어느정도 가격 결정권이 주어진다 독점의 정도가 클수록 가격 결정권이 크다. 독점이 안되고, 대체제가 많은 시장에서는 판매자는 가격 결정권이 없다. 이를테면, 청담동 땅 소유자의 경우, 청담동 땅은 대체성이 지극히 낮으므로 (해당 토지에 대한 물권은 1개뿐이므로) 지 꼴리는대로 사고 팔 수 있다. 하지만 대체성이 무한대인 주식의 경우 판매자가 내 주식은 특별하니 2배에 팔겠어 할 수 없다. 그저 예약만 걸어놓을 뿐.
그래. 좀 아는 애가 오니 말할 맛나네. 어떤 재화나 서비스의 가격을 결정하는데에는 니가 말한대로 수 십개의 결정요인이 있지. 원두 장사를 하지만 대출을 받아서 하는 경우 금리에 따라 그리고 수입을 해야하니 환율에 따라 직원도 써야하니 최저임금에 따라 또 월세 등등등 엄청나게 많지. 근데 내가 얘기한거는 유튜브나 커뮤니티에 생두가격 오른다면서 원두 가격인상을 주저리주저리 밑밥깔고 분위기 형성하고 그들의 추종자들이 맞습니다 맞습니다 당연히 올려야합니다. 그렇게 몰아가길래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가격 안오른 원두를 사먹겠다. 했더니 온갖 시정잡배들이 몰려와서 인신공격을 하고 염병을 떨길래 같이 진흙탕 싸움을 한거임.
근데 저것도 결국 단기적인 가격 결정이고 판매자가 안 올릴거라고 생각하면 진짜 빡대가리인거다. '기한'이 길어지면 그래프가 변한다. 즉 판매자는 독점적 경쟁시장에서 원두값 상승하고 바로 안 올릴 수 있지만, 다른 경쟁자들이 모두 가격을 올리고 나면 내가 안 올리는 건 '경제학적으로 비합리적인 행위'가 된다. 이 경우는 주류 경제학에서 '경제학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하며 따라서 논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가끔 갓물주가 운영하는 돈까스집에서 퀄리티 ㅆㅅㅌㅊ인데 배송비 포함 3500원에 파는곳이 현실에 존재한다. 이게 경제학적으로 설명 가능한가? 갓물주가 손해보며 취미로 하는 곳인데, 이 경우는 경제학에서 설명할 수 없다. 고로 논의하지 않는다. 즉 이걸 경제학 이론 들이밀며 설명하는 사람은 경알못이다.
정말로 모든 원두 가격이 엄청난 상승을 받아야한다면 그걸 받아들이거나 커피를 못 먹거나 하겠지. 난 가격 올리는거 자체보다 역겹게 집단으로 커뮤에서 분위기 몰아가고 오오 맞습니다 하면서 도게자 박고. 그게 싫어서 한마디 한것뿐. 물론 이게 선빵쳤다고 욕먹어야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는데 좆목방 양아치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집단린치가하고 분위기 몰아가고 그런게 존나 웃겼던거. 그래서 갤도 한번 터졌는데. 어제 상황을 보니 닉 바꾸거나 유동 분신술써서 그대로 놀고 있는 듯. 그래서 나 차단 당해서 가지도 않는다 ㅋㅋ
그건 네가 지금 하는 말이 '돈까스 시세가 7000원이고, 물가가 올라 대부분 10000원이 되겠지만, 3500원에 파는곳이 있으므로 나는 거기서 사 먹겠다' 라고 하는 말과 다름 없기 때문이다. '경제학적으로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주체'인 경우 시장의 가격결정 기능에 순종하고, '장기적으로' 반드시 가격을 올린다. 7000원에 파는 사람들은 생계를 걸고 파는 사람이고, 3500원에 파는 사람은 취미로 파는 것인데 그런 소리를 하면 당연히 빡칠 수 밖에 없다. 톡방에서 그런 분위기가 생성되는 건 원자재 상승에 따른 자연스러운 반응인 것이다.
물론 소비자 심리학, 게임이론과 더불어 소비자의 비합리적 선택, 판매자의 비합리적 선택을 규명하려는 경제학 이론도 있고, 이를 기반으로 노벨상을 받은 경우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런 이론들도 3500원 돈까스집을 경제학적으로 설명해내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원두값이 오르고, 주변 경쟁자들이 모두 가격을 올리는 상황에서 나만 안 올리는 건, 단기적으로는 설명이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
좋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원두 가격이 언제 '시시각각' 올랐습니까? 시시각각은 야채 소매가격처럼 매일 바뀌어야 시시각각입니다. 6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선물가가 2배 올랐습니다. 이런 경우에 생산품 가격이 그대로인 경우? 매우 드뭅니다... 얕은 원론만 늘어놓지 말고 어디 예시를 들어보시죠. 그리고 제품 구성 비율도 생각을 하셔야죠. 원두는 생두가 100%입니다. 같은 100%인 순금 악세서리는 원두보다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코로나 초기 1년간 미국 밀가루 가격이 2배가 올랐습니다. 그런데 국내 빵값은 꽤 더디게 오른 편이죠. 왜냐? 제품 내 질량만 따져도 제과류는 밀가루가 차지하는 비율이 40% 미만, 가격으로 따지면 더욱 낮고요, 인건비와 생산설비까지 포함하자면 엄청 낮습니다. 원두와 비교도 안되게 낮습니다. '규모의 경제'도 실현중이구요. 그런데 올랐습니다.
브라질 항구 운영이 사실상 정지되고 냉해로 생산량이 줄면서 물량이 못들어오고 있던건 맞는데.. 그렇게 못보내고 묶인상태에서 선물가격 2배 찍으면 그냥 위약금 주고 계약 취소하고 싶긴할듯
본인 생각대로 행동하고 다 좋은데 그게 너무 남들 생각 안 하는 개썅마이웨이라 너무 어그로 끔 ㅇㅅㅇ..
뭐이씨발새끼야
딴데서쳐맞고 믕갤에몽하지마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