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싶은 티푸드 직접 만들어먹기>> 시즌인지 막 요리욕구가 뿜뿜하고 있습니당
오늘은 크렘브륄레에 꽂혀서 커스타드 크림 슈슉 만들고 토치로 슈슉해서 전홍에 곁들였죠!
달콤쌉싸름한게 전홍이랑 넘 잘 어울렸습니다
말라가는 사과를 버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구운 사과파운드.
사과를 소금,설탕에 절여두고보니 계란이 떨어져서...
귀찮아서 장보는것도 미루고 이틀정도 더 절였다가 계란 사서 구웠더니 본의아니게 사과의 식감이 엄청 좋아져섴ㅋㅋㅋ 초크초크하고 달콤하면서 사과 씹히는 맛이 좋은 파운드가 나왔읍니다.
이젠 나름 에프로 베이킹하는 노하우가 생긴것 같아욜~
이것두 여러종의 차와 함께 잘 마셨지용ㅋ
이건 만든건 아니고 사온 티푸드.
정산소종에 고다치즈를 곁들여도 맛이가 있숩니다.
사과+딸기+리코타+꿀도 좋은 티푸드에욜~
이거슨 타코 해먹고 왕창 남은 사워크림 처리용 파운드임미다.
예상대로 어엄청 묵직하고 목이 턱 메이는 식감의 파운드가 되었지용ㅋ
우유랑 먹는게 젤 맛있는데 티푸드로도 베리굿굿이었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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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소를 알려주세요
이미 제 뱃속으로 들어가버린것들이죠 후후 - dc App
이 시간에??? 너무 하신.. ㅠㅠㅠ
이 시간이기 때문에!!! 구우욷이!! ++ - dc App
오옹 저도 요거 보니까 오랜만에 팬케이크를 구워봐야겠어용 요즘 너무사먹어서 스스로 만들어서 먹는거에 소홀했네용
적절한 그릇질에 요리실력까지? ㄷㄷ
거기 주소가 어디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