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티를 팔고 밤엔 기범주같은 술을 파는거지 근데 창업했다 망하면 평생 빈곤층이라 엄두도 못 내는 중 거기서 티푸드로 초콜릿도 팔고 싶은데 쪼꼬 계산하면 10g당 1000원씩 해서 보통 2500원 나오는데 한입거리 2500원 누가사먹나 ㅋㅋㅋ안 그래도우리동네 하나 있는 수제 초콜릿샵 멸망해가는중 - dc official App
1n년 전에 그런 티하우스 단골이었는데. 없어져서 슬프다.
그런데 처음 손님들 찾아와 주문하겠지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 dc App
커피를 아예 취급 안 했던 걸로 기억함. 저녁엔 맥주랑 간단한 잔 술, 핑거푸드 정도 팔았었지.
처음 개업하면 손님들 모르자나 커피 취급 안 하는지ㅋ 그리고 우리집에서 주민센터까지 340m정도 되는데 그 라인에 카페만 4개있어 이미 포화상태 파리바게트 메가커피 빼고 4개임 좀더 뒤쪽엔 메가커피랑 빠바있고 - dc App
그래도 커피수요는 있는데 티 수요는 그렇게 많을지 의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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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이나 좀 특이한데 가야지 수요 있겠지 문제는 그런덴 월세가 비싸다는거ㅠ - dc App
그러고보니 이젠 밀크티도 공차가서 타피오카 펄든거 먹지 않을까?? - dc App
수제초콜릿 먹고싶은데 주위에 없음 ㅠ 인터넷으로 살수있는 괜찮은곳 있어? - dc App
나는 만들어 먹어서 사먹는건 잘 모르는데 아이디어스 가봐 거기 수제초코 많어 - dc App
나도 나중에 만약 창업하게되면 티카페 열거임. 커피는 안하거나 콜드브루로 기계없이 단순하게 하고 대신 홍차를 커피처럼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팔려고. - dc App
차라리 서울보단 지방중에 좀 규모있는 중소도시가 더나을수도있음. 서울은 좀 특이한것조차 넘쳐나는곳이지만 지방은 아니거든 - dc App
지방은 과연 그 가격을 감당할만큼의 소득이 있는지가 문제라 - dc App
세종시 어때? 수원도 괜찮아보이던데
한국이 차 문화자체가 영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