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시킨 다원 홍차중 인상 좋았던 홍차하면
다르삼 2021 DJ-11 히말리안 에니그마
2021 실론 우바 딕웰라 골든 트위스트
히말리안 에니그마랑 딕웰라 골든 트위스트는 마시고 다원 홍차가 자기네가 고유의 이름 붙여서 파는건 정말 뭔가 다르다 느꼈음
몇몇 다원들은 자기네 상품의 고유의 이름을 붙여서 파는 상품이 있음
굼티는 원더 머스카텔 다르삼 다원은 히말리아 에니그마 새마봉 다원은 레어 원더
이런것들은 건엽 상태 부터 남달라서 포장을 작게 하면 바스러지기 때문에 소분포장도 없음 가격은 진짜 비싼데 이런 맛은 보기 힘든 맛이라 강추함
추천해주니 급궁금해지긴하네. 특히 우바는 파는사이트가 쉽게보이지않아 다즐링보다 직구조차 어려우니까
우바는 좋긴한데 겁나비싸서 매번살때마다 ㅎㄷㄷ함
정확히 실론은 분쇄가 많이 유통 되서 좋은 등급의 실론이 많이 없음
난 다즐링도좋지만 닐기리도 좋았음 2021 글렌데일 프로스트시즌이 1월에 따서그런지 매우 섬세하고 유칼리투스와 은은한 장미향이좋았음
닐기리 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