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마시는 거 좋아해서
마리아쥬 프레르 여러 종류 샀는데, 아이스티로 먹고 싶어서
온도 빡세게 올려야 빨리 우려내고 빨리 식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100도에 5분정도 우렸는데 끝에 씁쓸한 맛 같은게 남는 느낌..
100도에 3분정도로 타협하니, 핫은 괜찮은데 아이스로는 좀 밍밍한 느낌..
가향 유무 상관없이 홍차에서 쓴 맛 나오는 이유가 너무 높은 온도 때문인가요?
아니면 너무 긴 시간동안 우려내서 그런건가요??
아이스로 향미 좀 찐하게 내서 먹고 싶은데 4.5g 쓴것치고는 너무 아쉬운... ㅠㅠ
다들 홍차 우리는 온도, 시간 어떻게 잡고 드세요??
아이스는 잘 모르는게 핫은 한국 물 기준 2.5g 180mm 3분임
3분 300ml 3g이라고 국룰 333인데 솔직히 3분도 길다
아이스로 드시면 얼음이 추가되잖아요? 그럼 양을 늘리는게 맞습니다. 시간을 늘리지 말구요.
아이스로 향미 찐하게 먹고 싶으면 냉침을 권해요 냉침방법을 갤검하면 유투브 나와요 그 중에 향이 제일 진한방법으로 하시면 돼요 - dc App
https://youtu.be/iowojzo8nP4
- dc App
냉침이 쓴맛이 거의 안 나오긴 함 - dc App
차음갤에 전문가들 많으시구나... 일단 냉침으로 테스트 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밀크티 할 때 처럼 뜨물 살짝에 우린다음 냉침할까 했는데 우유에 들어가는거 아니면 바로 냉침하라 하더라구요
쓴맛은 설탕 넣으면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