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캔 따서 컵에 붓고 티백 넣었는데 티백 빵빵레후 되더니 티백 주위로 탄산이 부글거리면서 계속 빠짐
순식간에 탄산 절반 빠졌고 지금도 빠지고 있음;
티백은 트와이닝 복숭아 아이스티 콜드브루 넣었고 사이다는 칠성 제로콜라임
개방된 용기에서도 이러는데 사이다 페트병에 티백 넣고 뚜껑 닫으면 지혼자 부글부글 대다가 냉장고에서 폭발하는 거 아님?
순식간에 탄산 절반 빠졌고 지금도 빠지고 있음;
티백은 트와이닝 복숭아 아이스티 콜드브루 넣었고 사이다는 칠성 제로콜라임
개방된 용기에서도 이러는데 사이다 페트병에 티백 넣고 뚜껑 닫으면 지혼자 부글부글 대다가 냉장고에서 폭발하는 거 아님?
안터짐
그래서 탄산 냉침할때는 좀덜어놓고 잎을 넣기도 해요 특히 티백은 심합니다
탄산수가 다공성 구조를 만나서 탄산 용해도가급격히 떨어지는 것 콜라 먹고 멘토스 마시는 것과 같은 현상
그랬으면 사이다냉침이란 말이 없겠죠. 개방된 곳과 밀폐된 곳의 압력이 다르니 개방된 곳에선 탄산이 금방 빠지지만 잠가두면 탄산빠짐이 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