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셔봤는데 안달고 쌉싸래 맛나더군요.
얼그레이와 잉글리쉬가 어우려진 티백으로 우려낸 시원한 홍차...라고 사이트에 설명되었던데...
집에서도 마시고 싶네요...어느제품을 쓰면 이런맛이 나올까요?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