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계획은 싱가포르 오차드로드에 있는
타카시마야백화점 라뒤레에 가는거였는데
방문해보니 없었음 아마 폐업한듯
프랑스 마카롱 먹고싶었는데,,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옆 백화점인 ION의 TWG에 방문했음
성지순례
혼자하는 여행이라 찐따처럼 저스트 원펄슨이라고 말하고 입장함
안에 들어와서 느낀게 세팅이 정갈하고 정말 제대로된 티룸이란게 느껴짐
가격대도 사악함
티 종류가 진짜 많았는데 나도 첨보는게 좀 있었음
이건 다른 오더북인데 첫페이지에 90$, 100$ 이래서
깜짝 놀라서 나가야되나 싶었는데
연어나 스테이크 다이닝 주문이었고
난 가볍게 티+디저트 21$세트 주문함
티북인데 차의 역사 브랜드 역사 차의 종류 등등 읽을거리 많아서
시간때우기 좋았음
전체적인 분위기
나는 초콜렛 얼그레이+스트로베리탑케이크로 주문함
지금 앉아서 다먹고 후기글 쓰는데
일단 티는 티포트에 담겨나와서 양이 꽤 많음
잔으로 따지면 4~5잔, 그 이상일수도
디저트 달달하게 너무 맛있음
싱가포르에서만 1달있을건데 남은 기간동안 자주와야겠음
갠적으로 이런 제대로된 티룸온게 너무 오랜만이라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음
예전에 여기서 일하던 차믕갤러인가 과빵갤러인가 있던 것 같은데 아직 있을라나
미국달러로 21달러야? 디저트랑 차한잔으로 이만원이면 개비싸네
ㄴㄴ SG달러 , 한국돈 19200원쯤이고 택스붙이면 2만원넘더라 난 가보고싶던곳이고 더 비쌀거각오했어서 이정도면 ㅅㅌㅊ인듯
브랜드의역사? 2007에시작했다고 솔직하게적혀있음?
그럴리가 1837에 자부심 뿜뿜이던데
쓰레기들이네
한국이 한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