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때 다원마다 상황이 틀려서 뭐라 말하기 힘듬
다만 시중에 많이 풀리는 기준으로는 캐슬턴 마가렛호프 아리야 성마 남링 굼티 시욕 정파냐 등등
다즐링 다원은 100개소 되지만 시중에서 활발하게 자기이름 걸고 거래되는 다원은 대략 20여개소 정도 밖에 안됨
내가 위에 언급한 다원들이 그 20여개소 속한 유명한 다원들
보통 다즐링 싱글은 파는 샵마다 계약한 다원들이 틀리다보니 없는데도 있고 있는데도 있고 막 그래
근데 위에서 언급함 캐슬턴 마가렛호프 아리야 성마 남링 굼티 시욕 정파냐 이런데는 대부분이 취급 한다 워낙 유명한 다원들이라
맛있는 다즐링은 원하면 개인적으로는 각 다원이 특별한 이름을 붙여서 파는 상품들을 추천하는 편임
성마는 성마플라워리 ,남링 실버스프링, 다르삼 히말리안 에니그마, 새마봉 레어 원더, 아리야 다이아몬드 특별히 이름 붙인 상품들이 맛을 보장됨
다즐링은 각 다원 마다 독특한 맛과 향을 내는 경우가 많아서 호불호 갈릴 수 있다.
내가 선호하는 마가렛호프 세컨드 경우는 허브향이 굉장히 짙다 보니 이게 사람에 따라서 싫을 수가 있음 AV-2 마가렛 호프의 특징인데 가향차 마냥 향이 짙다.
잡설이 길었는데 다즐링은 어디거가 맛있으니 추천받기 보다는 그냥 여러 다원들 한번식 접해보고 자기 취향에 맞는거 마시는게 좋음 근데 보통 대중적으로 이름 있는 위의 다원들 차가 대부분 사람들이 선호하는 다즐링 만든다고 보는게 맞음 .
ㄹㅇ 다즐링은 매년 틀림 일단 날씨가 좋아야함 가뭄도 없어야하고 올해는 아직 퍼스트밖에 안나왔지만 작년보다는 품질이 전반적으로 좋다 그러고보니 다음달 5월부터 6월까지 세컨드가 나오네 시간 겁나 빠르다 엊그제가 첫수확했던 3월이었던거같은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