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정차에서 나온 건데 크기는 쌀알보다 약간 작은 정도

솜털 같이 생겼는데 완전 하얀 색은 아냐

벌레알인가 하고 기겁해서 뜯어봤는데

속까지 다 솜털 같은 거고 아무 것도 안 들어있더라고


처음엔 모르고 차랑 같이 우려 마셨는데 죽지는 않았음

맛이나 향에도 아무 차이 없었고.


그런데 차에서 이런 게 나온 게 벌써 세 번째라

이게 이물질인지 정상적인 건지 뭔지 몰라서 물어봄


밑에 짤은 뜯었을 때 사진인데 말랑말랑하기만 하고

아무 것도 안 들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