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구린거같아 더 기분탓인지.
궁금한게 티백으로 된거는 우리면 종이냄새같은거도 같이 우러나냐?
익명(121.128)
2022-04-30 14:16
추천 1
댓글 5
다른 게시글
-
공부차에서 산 백차에서 나뭇가지가 너무 많이나온다 [5]익명(112.147) | 22.04.30추천 8
-
수준이하 카페를 많이가봐서 그런지 메가커피면 준수하더라 [4]익명(112.151) | 22.04.30추천 1
-
정산당 여기 녹차 괜찮나요? [4]익명(211.38) | 22.04.30추천 0
-
저기 보이차 위생논란은 [5]익명(182.224) | 22.04.30추천 2
-
예약했던 햇녹차 와서 마시고 있다 [5]익명(211.246) | 22.04.30추천 2
-
민트지금따서말려도되나요 [6]남고생(suran94) | 22.04.30추천 0
-
보이차 원래 다시마맛 남? [1]익명(119.195) | 22.04.30추천 0
-
보이차의 세계는 대단하네 [8]익명(119.195) | 22.04.30추천 11
-
자스민차 우리는 물 온도계 넣고 온도 맞추기 귀찮은데 [4]익명(116.34) | 22.04.30추천 0
-
이태원 놀러가고 싶다Raikkonen(formula1jw) | 22.04.29추천 0
성가신 사람들이 대개 그럼ㅇㅇ그런인간들 가둬놓고 립톤이나 타이푸 벌크만 1년간 먹이고 싶음
맹물에 다시팩 우리고 블라인드 테스트 해봐라 절대 못맞춘다
그게 티가 날 정도의 제품은 시장에 안 나옴
가끔 나긴 해요. '아이고 보관 잘못됐구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