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앤손스 파리 먹어보고
가향이 이렇게 과한건 도저히 못먹겠다면서 깔쌈슛하는 마음으로 밀크티 만들어버림
그런데도 남아있는 화한 향에 독한놈이라며 치를 떨었는데
오늘 집에 남은 홍차로 밀크티 만들어마셔보니
그때의 화한 맛이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