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퓨저 사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이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음.
초단위로 넣었다 뺐다 하려나 아니면 그냥 조금 넣고 티백처럼 한두번 길게 우리고 땡치려나.
쌉가능
20초 담갔다가 10초 들어서 찻잎에 머금어진 물 빼낸 후 다시 담그면 어떨까? 이런 식으로 시간은 상황따라 절충을. 인퓨저를 컵 바닥까지 내리지 않고 컵 상단에 위치하게 두면 더 진하게 우리기 가능.
쌉가능
20초 담갔다가 10초 들어서 찻잎에 머금어진 물 빼낸 후 다시 담그면 어떨까? 이런 식으로 시간은 상황따라 절충을. 인퓨저를 컵 바닥까지 내리지 않고 컵 상단에 위치하게 두면 더 진하게 우리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