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단어가 있을까요?
loose tea leaf(티백없이 우려낸 차)를 우리말로 뭐라고 하나요
익명(112.212)
2022-05-09 09:49
추천 1
댓글 5
다른 게시글
-
이거 싼 거야? [5]ㅇㅇㅇㅇ(211.116) | 22.05.09추천 1
-
오 커피만 마시다 홍차 먹으니 좋네익명(61.98) | 22.05.09추천 2
-
연휴 드디어 끝났네 씨발거 [2]익명(210.178) | 22.05.08추천 1
-
박하도 말리고있는 ww [1]남고생(suran94) | 22.05.08추천 2
-
찻집에서 차 잘 모른다니까 동방미인이라는 차를 권하던데 [7]익명(121.171) | 22.05.08추천 2
-
푸틴은 무슨 홍차 먹나요? [2]mystelee(rktwjdgns) | 22.05.08추천 1
-
친구사귀는법점 [3]익명(115.140) | 22.05.08추천 3
-
대우령 맛깔나게 우리는 방법 알랴드림. [13]오달지드립(feeling8400) | 22.05.08추천 6
-
티팟 커피 드립서버로 써도됨? [3]직관러(kl6071) | 22.05.08추천 0
-
차린이 덕분에 차 주문함 [1]가향홍차(mint0416) | 22.05.08추천 2
루즈티?
보통 잎차라고들 하던데
여기서 루즈는 '이제 도비는 자유예요'할 때 자유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티백에 구속되어 있지 않은 상태
우리는 잎 그대로니까 잎차라고 부르는 거라고 생각해요.
중국에선 산엽차라고 하던데 散叶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