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이 좁소 주인장~ 늙은이 굽은 등이 벽에 닿아 매우 배겨 괴롭소~
아침절부터 문 연 커피집이 여기라..
맛은 가격과 맞는 맛..
상이 딱 국밥이랑 석박지 두면 맞을 듯한 민다리소반. 이건 절대로 테이블이라 부를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