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향된 헤이즐넛같은 커피는 싼 원두의 맛과 향을 헤이즐넛 오일로 덮어서 별로라고 욕을 먹는데


마르코 폴로같은 가향 홍차는 그런거 없음?


일단 느껴보려고 마르코 폴로랑 포트넘 얼그레이 하나씩샀는데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