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빼고 그냥 끓이면 짜이요 저대로 와인에 넣고 끓이면 뮬이요 월계수잎 추가하면 카레고..


수정과 끓이듯이 끓여 설탕 넣은 것과 안 넣은 것으로 나눠놨습니다.

지금은 맛이 너무 쨍해서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라 못 먹습니다. 내일쯤 맛이 안정되면 하나는 탄산수 하나는 사이다에 탈 예정입니다. ^^

뭐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지는 않네요.

느낌으론 아니스가 들어갔다면 탄산수든 사이다든 부드럽게 어울렸겠지만 지금 나는 맛으로 봐선 안정되도 좀 격투장삘이 날 것 같아요. 흠흠..